현재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이날에 부활절을 지킨다. 이는 325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가 교황, 추기경, 주교 등을 소집해 열었던 가톨릭 종교회의인 니케아공의회에서 의결한 산출방식이다.
이는 성경에 어긋난 치명적인 오류다. 왜냐하면 부활절 날짜는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미 확실하게 정해주셨기 때문이다. 부활절은 무교절이 지난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레위기 23:9~14).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대목이 있다. 니케아공의회를 통해 정해진 부활절 날짜가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 라의 숭배일과 이방종교의 여신의 축제일과 같다는 것이다. 우연 치고는 너무나 이상하다. 날짜 말고도 부활절의 상징물로 여기는 계란, 토끼도 이들의 숭배사상에서 기인했으니 말이다.
이는 성경에 어긋난 치명적인 오류다. 왜냐하면 부활절 날짜는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미 확실하게 정해주셨기 때문이다. 부활절은 무교절이 지난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레위기 23:9~14).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대목이 있다. 니케아공의회를 통해 정해진 부활절 날짜가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 라의 숭배일과 이방종교의 여신의 축제일과 같다는 것이다. 우연 치고는 너무나 이상하다. 날짜 말고도 부활절의 상징물로 여기는 계란, 토끼도 이들의 숭배사상에서 기인했으니 말이다.
로마가톨릭교회는 왜 굳이 부활절 날짜를 바꿔야 했을까? 지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면서까지, 그것도 하필 이방종교의 태양신 숭배일과 같은 날에. 어쩌면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이 이 일을 두고 하신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태양신에게 경배하는, 가증한 일을 행하는 무리들은 과연 누구일까? 심각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의 구원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태양신에게 경배하는, 가증한 일을 행하는 무리들은 과연 누구일까? 심각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의 구원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 Christ AhnSahngHong & God The Mother


진짜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인지 태양신을 믿는 것인지... 어이가 없네요.
답글삭제태양신을 믿고 있지만 그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답글삭제어서 깨닫고 하나님께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전에서 어찌 태양신을 믿고 있으니 어찌 가증하다 안 할수가 있는지요
답글삭제성경의 모든예언은 이루어진다는것이 다시한번 느껴집니다 저들의 행위는 하나님께서 기억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것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교회만큼 정통이 없네요... 정말 완전한 교회입니다.
답글삭제주여주여하는 자마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자만이 천국간다고 했습니다. 태양신을 숭배하는것이 아버지의 뜻일가요?...절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우상도 만들거나 절하지 말라고 하시었습니다....
답글삭제자신들이 하나님을 섬기는지 태양신을 섬기는지 알지 못한채 구원을 바라고 있으니 너무 안타깝네요.
답글삭제알지 못하는 신을 경배하는 이들이 속히 거기서 나와 하나님 계신 시온으로 도피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