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진실을 말한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진실을 말한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6월 30일 목요일

워킹팜이 걸어다니는 이유[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워킹팜이 걸어다니는 이유[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이미지출처: www.flickr.com


  식물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생을 다할 때까지 꼼짝도 하지 못한 채 태어난 그 자리에서 살아야 한다. 처음에 뿌리 내린 그곳이 요람이자 평생의 보금자리이자 무덤인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에게 있어 환경은 굉장히 중요하다. 물과 햇빛, 토양 등은 식물의 생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전혀 움직임이 없는 식물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처럼 평온해 보인다. 하지만, 알고 보면 생존을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다. 뿌리는 토양에 있는 물과 양분을 빨대처럼 흡수하고, 줄기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 동시에 뿌리가 흡수한 물과 양분을 운반하는 일을 하고, 잎은 낮 동안 햇빛을 받으며 부지런히 광합성을 하느라 바쁘다. 그렇게 나무들은 하루 종일 한 곳에서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몸부리친다.

  움직이지 못하는 나무에게 환경이 변한다는 것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다. 만약 햇빛이 가려지거나, 뿌리 내린 곳에 더 이상 흡수할 영양분이 없다면 나무는 성장을 멈추고 결국 고사(枯死)하고 만다.

그런데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신기한 나무가 있다. 바로 열대 우림 지역에서 자라는 워킹팜(Walking palm)이다. 워킹팜은 야자나무의 일종으로, 워킹팜이라는 이름대로 햇빛을 찾아 1년에 약 4cm에서 최대 20cm까지 걸어서 움직인다. 워킹팜이 걸어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뿌리 때문이다. 대부분의 식물이 뿌리를 땅속 깊게 내리는 것에 반해 워킹팜은 나무가 넘어지지 않을 정도로 여러 개의 뿌리를 삼각대 형태로 내리는 변형뿌리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식물들은 기존 뿌리는 그냥 두고 다른 뿌리를 내려 물을 흡수한다. 하지만 워킹팜은 양분이 있는 곳으로 새로운 뿌리를 내리고, 해가 들지 않고 양분이 없는 쪽의 오래된 뿌리는 스스로 잘라 버린다. 그래서 워킹팜이 걸어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워킹팜이 생존을 위해 양분을 찾아 움직이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의 모습도 하나님께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이 필요하다. 성경은 우리의 빛이 되시고, 늦은 비 성령으로 우리의 갈함을 해소시켜주실 하나님을 힘써 알고 찾으라고 교훈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호세아 6: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아모스 8:11)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 4:17~24)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을 양분 삼아 성장하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 하나님을 찾으려는 노력과 더불어 불필요했던 나의 과거를 버리고 새사람으로 변화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도, 행할 수도 없게 된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서는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 할지라도 결국 멸망받게 된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7~9)

  하나님의 율법을 떠나 그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들은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 겉모습은 하나님을 믿는 듯 경건한 척하지만 사람이 만든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하나님을 알아보는 지혜와 총명을 가리신다고 하셨다.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이사야 29:13~14)

  나무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자기 성장에 해가 되는 물질을 아무거나 무분별하게 흡수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성장에 필요한 양분만 흡수해서 올곧게 성장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일요일 예배를 지켜왔어도 하나님의 계명을 깨달았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으로 움직여야 한다. 워킹팜이 성장하기 위해 불필요한 뿌리를 잘라내며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참고자료>
1. ‘정글의 법칙’, SBS
2. ‘변형된 뿌리와 줄기’, 에듀넷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자 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자녀들이라면  빛인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곳에서 나아와 빛이 있는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 시온으로 옮겨야 할 것입니다.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성령시대에 안상홍님을 믿는 것은 당연한 것!!! 왜냐하면 성경의 가르침이니까..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에 성경을 믿습니다.
성경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와 말씀을 의지하고 올바르게 믿는다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여호와 하나님의 증인들
막연하게 예수님의 증인들...

성경을 직시하지 못하는 처사입니다. 성령시대가 지금이기에 성령의 이름도 예수님의 새이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세상은 많은 사람들과 세상의 교회 사람들에게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이름입니다.

세상의 교회는 에수님의 이름으로 구원과 기도와 구원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안상홍님으로 구원과 기도와 구원론을 말하고 있을까요...

혹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임하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들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안타깝죠

이제부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왜 재림 그리스도인지 알아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한번 이땅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9:28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다시 우리 구원을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오실때 어떤 이름으로 오실지 알아봅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라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의 위에 기록하리라" 계3:12

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직접 사도 요한에 후에 될일들을 알려주시고 기록한 내용입니다.
장래의 일, 곧 미래의 일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관심을 둘 것은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성령시대에 구원을 위해서 오신 다는 말씀입니다.


성부시대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으로 구원받았고
성자시대 아들    예수님 으로 구원을 받았고
성령시대는 성령 안상홍님으로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주심을 믿고 세상에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을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6:3~6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인식하기 보단
분명 성령시대에 누가 구원자인지 힘써 알아야 합니다.

자칫 잘못된 거짓 주장에 속아 예수님으로 이름으로 구원을 받으려는 실수를 하지 않고 하나님을 힘써 알아내는데 우리 모두가 열중해야 합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께서는 2천년전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셨습니다.

옛언약 유월절을 새롭게 변경시켰습니다. 오직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만이 세우실수 있는 진리입니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5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또 떡을 가져...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22:19~20

유월절은 사실적으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주신 날입니다.
오직 우리의 생명을 위해서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마침내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리니와" 요10:11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오시기전에는 그 누구도 유월절 진리를 지키지 않았으며, 새언약 진리가 없는 흑암한 세상이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죄사함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
선지자들의 예언에 따라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신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8월 15일 토요일

패스오브(유월절)를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전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된 후 오늘날 아무도 깨닫지 못했던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다시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허락해 주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이런 하나님의 약속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범죄한 영혼은 죽으리라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

 
 
 사람이 죽은 후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은 창세기 2장 17절에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셨고, 에스겔 18장 4절에는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하였으니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죽는 것이 아니냐라고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물론 범죄한 사람이 죽을 때에는 그 영혼도 따라서 죽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육신은 흙의 존재요, 영혼은 하나님이 주신 신의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신의 죽음이 다르고 영혼의 죽음이 다릅니다.
 
성경에서는 육신의 죽음이 첫째 사망이요, 영혼의 죽음이 둘째 사망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째 사망 즉 육신의 죽음은 육신의 조상인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육신의 죄  때문이요, 둘째 사망 즉 영혼의 죽음은 천사세계에서 자기 자신의 범죄한 죄의 댓가로 받는 것입니다.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하였으므로 천사세계에서 행한 행동은 이 인간세계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영육간 그대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히 9장 27절 한 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하였으니, 모든 사람은 육신이 죽은 후에는 영혼이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계 20장 12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이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하였으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눅 12장 47~48절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하였으니 죄의 가치대로 심판하신다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최후 심판시에는 각 사람이 행위를 따라 형벌을 받되 한 시간이든, 하루이든, 한 세대이든 간에 죄의 차별에 따라 형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최후에는 죄의 형을 다 받은 후에 결국 사망으로 영원히 끝을 맺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입니다. 그러나 만국을 미혹케 한 마귀와 거짓 선지자들은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을 것입니다.
 
"계20장 10절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홍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상 수상
전세계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전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7월 20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대통령상 받다...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새언약 진리인 유월절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양을 잡아 지키는 구약의(모세의 율법)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 주신 새언약(그리스도의 율법)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재앙이 넘어가 새언약 유월절을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국내 대통령 표창장을 비롯해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도 수상한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사랑을 전세계에 전하고 있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에게도 인정받은 하나님의교회

 
 미국에서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이번이 3번째 수상이라는 점...
 
2011, 2014 그리고 2015
하나님의교회는 미국대통령 자원봉사 단체상 중 최고의 영예인 '금상'
 

(1)

워싱턴 백악관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으심에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나라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취임식 연설에서, 모든 미국민들이 자신과 국가와 세계에 대해 마땅히 가져야 할 책임감을 인식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 의무는 우리가 마지 못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즐겁게 행하고, 어려운 일에 헌신함으로써 우리 영혼을 만족케 하는 그런 의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귀하의 자원봉사는 이러한 의무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며, 귀하가 속한 사회에 헌신함으로 미국이 약속한 그 위대한 약속에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가는 데 이바지하신 것입니다.
우리 미국은 지금 유례없는 경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나갈 때 우리는 미국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각개인과 경제의 민간부분과 공공부문이 모두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함께 기울여서, 각 개인이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부는 사회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부여 하겠지만,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우리의 위대한 조국과 보다 나은 내일을 가꾸기 위한 귀하의 헌신적인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버락 오바마

(2)

대통령 자원봉사상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우리 국가를 강성하게 하시고, 변화시킨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 상을 드립니다.
2015 국가와 사회봉사를 협의회

2015년 7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결론부터 말한다면 하나님의교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말씀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실천한 결과 전세계 여러 기관에서 수상 받음으로써 이를 시기 질투하는 세상교회에 의해 조작되고 왜곡된 사실을 무차별 유포함으로 하나님의교회는 그것으로 인한 피해만 있을
 
 하나님의교회는 국내에서는 대통령 훈장 한 번과 대통령 표창 3번을 받았으며, 미국에서도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인 라이프타임상과 금상과 단체상 금상 이렇게  3번이나 봉사상을 받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국가기관과 단체에서 수많은 상을 받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선한 행실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자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전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참진리 교회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은 존재한다 주장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위여부는?

 


 엘로힘 하나님은 창세부터 구속사업을 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이루어가고 계심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천지 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신 하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입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함께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살펴보면
 
"창 11:6~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이요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드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하나님께서는 누가 내려가서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우리'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7절에 '우리'가 언어를 혼잡케 한다고 하였는데, 9절에서는 여호와  즉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하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경 기록은 비록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기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기서 주의 목소리는 누구의 음성일까요?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시는 대신에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선지자를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뜻합니다.
 
  이처럼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도 ,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실때에도 그리고 선지자를 보내실 때에도 늘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2015년 7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는 무엇인가??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모든 것이 약속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직장 생활도, 남녀 간의 만나 한 가정을 이루는 결혼도, 물건 하나나 사고파는 것까지도 모두 약속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똑 같은 종이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지만 만원과 십만 원은 다른 가치를 지닙니다. 그 이유는 서로간에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우리 사이도 이와 같이 약속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처음 진리를 영접할 때 받게 되는 침례의식 또한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언약의 표입니다. 우리가 평소 목욕할 때 사용하는 물과 침례식 때 사용하는 물은 다 똑같은 물이지만, 침례식 때의 물이 더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는 것도 하나님과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징표인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는 지난 사도들의 행적을 바라볼 때 바로 행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구원의 표이기 때문에 미루어서는 안되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을 때에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야만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 주십니다.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이 말하는 시온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시온' 이라는  이름을 들은 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온에 대해서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백성에게 은혜와 사랑의 언약으로 분명하고 확실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큰 축복이 있는 시온은 과연 어떤 곳일까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믿고 있는 교회가 진정 참된 진리이며, 구원과 영생이 있는 교회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 구원의 장소요,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하나님의 처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의 절기는 주간 절기인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3차 7개 절기가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교화가 지키고 있는 규례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에 의해 제정된 계명입니다.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계명과 가르침에 대해 그대로 실천하고 행하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주간 절기인 안식일과 연간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천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면서 안식일과 유월절 , 오순절, 초막절 지키는 본을 보여주심으로 하나님의 규례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일에는 시온으로 많은 민족들이 나아오게 될 것이라 하신 예언의 말씀대로 해마다 수천명의 해외성도드ㄹ이 하나님의교회로 성경말씀을 상고하기 위해 나아오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효자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쓰레기 정화운동을 시행하다.

 
  전주시 효자동 하나님의교회에서 목회자와 성도 100여명이 전주시 도심 중심부 일대에 거리정화운동을 위해 모였습니다. 이날 우림초등학교에서 효자4동 주민센터까지 약 1.5km 구간에 걸쳐서 대로변과 솔바람, 이바디 근린공원까지 각종 오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50L 종량제봉투 3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국적으로 해마다 거리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175개국에 2500여개의 교회가 설립되어 전세계 각 나라 각 지역에서 거리정화운동을 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수원화성에서 무엇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6월 5일날 해외에서 방한한 성도들과 함께 수원화성을 찾았는데요. 아직 메르스 여파가 가시지 않은 국내에 해외 관광객 수가 급감하고 있는 시점이라 지난 5일날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의 방한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은 방한을 통해 성경진리와 더불어 국내 여러곳을 돌며 한국 문화체험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방문단 중에는 현직 구청장부터 전 공군사관학교장, 심리학박사, 의사, 경찰관, 공무원, 무용가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직업군으로 형성되어 대한민국을 알리는 좋은 민간외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한 관계자는 "한국에서 좋은 추억으로 다시 대한민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여러부분에서 세심하게 배려하고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이들이 자국으로 돌아갈 때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충만하게 배워갈 수 있도로고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현재 전세계에 175개 나라에 2500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으며, 연평균 수천명의 해외성도들이 국내 하나님의교회에 방한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가 대통령 표창장이라니~~ 어메이징 하나님의교회...


  이번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8일 정부세종청상에서 열림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하였습니다.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셨다" 라고 말을 했네요.. 그리고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절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세지에 대해 대통령 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하였습니다.

  이번에 하나님의교회가 받은 대통령단체 표창은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왜냐하면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단체표창상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하나님의교회가 국가 및 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커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려는 뜻으로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수년간 태풍과 해양 기름유출 피해지역 복구, 해수욕장 일대 정화 및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해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지속적인 선행과 공로를 높이 치하해 미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2차례나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했고, 영국과 캐나다, 몽골, 페루 및 필리핀 그리고 뉴질랜드 등 각국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표창장과 감사장을 여러번 받은적도 있습니다.

2015년 5월 31일 일요일

하늘어머니는 이 땅의 어머니의 실체입니다.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 또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하고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합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입니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합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입니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입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습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죠.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됩니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합니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오직 하늘어머니께로 나아가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야만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15년 5월 27일 수요일

오순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오순절이라는 것은 일반교회에서 말하는 성령강림일이라고 부르는 날입니다.

정확한 성경 명칭은 오순절입니다. 오순절은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날에 지키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날에 하나님께서 사도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초대교회때 3천명, 5천명 전도부흥이 일어났었구요.

그러나 일반교회에서 지키는 성령강림일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오순절은 엄연히 다르다고 보셔야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오순절을 통해 허락하셨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자들에게 허락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순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령의 임재도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레위기 23장 15절~19절  초실절로 부터 일곱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에 새 소재를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후 일곱 안식일 다음날(일요일) 곧 50일 째 되는 날에 성령을 부어 주셨는데요(행 2:1~4)

이 성령의 역사로 많은 영혼들이 전도 되었습니다(행2:40~42,  4:1~4).
이는 구약시대에 곡물을 제물로 드렸던 것이 신약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50일째 되는 날, 이른 비 성령을 초대 하나님의교회에 부어주심으로 절기의 예언을 성취하고 세계복음화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승천일을 시작으로 열흘간 성령을 구하는 오순절 기도주간 예배를 조석으로 드리고 오순절 대성회를 맞이합니다.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령 강림일인 오순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2000년 전 오순절날에도,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은 성령을 받고 천하 각국 사람들에게 담대히 예수님을 전파해 많은 영혼을 구원했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 사도들이 성령 받은 것은 떠들썩한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가 아니었습니다. 단 한 가지 조건, 그것이 완벽했을 때 성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사도행전 5:32)

성령 받는 조건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었다. 어떤 이유나 변명, 자신의 생각을 배제한 말 그대로 ‘순종’입니다. 이러한 순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령의 임재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제1대 왕이었던 사울도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아 결국 성령이 떠나고 악령이 들어갔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를 반추해 볼 때, 우리는 과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스스로 신앙의 길을 돌아보아야 합니다(사무엘상 15:1~31).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 16:14)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은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불순종의 말로는 성령이 떠남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울의 역사를 교훈 삼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성령의 임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안식일, 3차 7개의 절기 등 어느 것 하나 지키지 않고 있음에도 순종을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명하신 가을 절기인 초막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기성교단들의 행태를 과연‘순종’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서도 성령을 받고자 한다면 지나친 착각일 것이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스가랴 14:16~19)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자는 결코 성령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신은 떠나갈 것이며 악령의 역사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입니다.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도대체 얼마나 슬프고 분통이 터지는 경우에 ‘슬피 울며 이를 간다’는 표현을 쓰게 될까. 교활한 자의 계략에 빠져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말도 안 되는 형벌까지 당한다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이를 갈게 될까.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이런 상황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설명해주셨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8:10~12)

가버나움 지역의 한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의 믿음을 기뻐하셨다. 반면 선민사상에 사로잡혀 당연히 구원받으리라 자부했던 바리새인들의 결과는 달랐다. 오래도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겨온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사람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신성모독을 하는 몹쓸 사람으로 비쳐졌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님을 배척했던 그들의 결과는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이를 가는 불쌍한 자가 되었다. 또 다른 예를 보자.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42)

이들은 또, 왜 울며 이를 갈게 되었을까. 만약 그들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행했다면 슬프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불법인지도 모른 채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길인 줄 알고 행했을 모든 것이 불법이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심판하시고 경에 기록된 대로 풀무불에 던져넣으셨다.

올바른 길인 줄 알고 달려갔던 그들의 심정이 얼마나 억울했을까. 차라리 일요일에 남들처럼 마음껏 놀기라도 했다면 억울함이 덜하지는 않았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 아래 즐기고 싶은 모든 것도 자제하며 살았다. 그런데 그 결과가 풀무불이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이를 갈게 됐으리라.


결국 이들이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는 원인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불법인 줄도 모른 채 불법을 행해서 초래한 결과임을 알 수 있다. 혹시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사람 되어 하나님이라 한다’며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 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당장 그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그 길의 끝은 어둡고, 슬픔으로 가득하며, 억울하고 원통하고 분하여 이를 갈게 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일곱우뢰의 비밀을 개봉하여 주신 안상홍님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예수님의 새이름을 알아야 하는 이유???

성경이 증거하는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은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입니다.


 누구나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다면 단연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주목할 점은 구원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거쳐야 할 첫 번째 필수과정이 있다. 바로 침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성교단에서는 이 의식을 불법적으로 행하고 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8~20)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다윗의 왕위를 쫓아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셔서 훼파된 새언약 진리를 다시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생명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과 새언약의 실체되시는 하늘어머니를 증거하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성경의 프롤로그


프롤로그란 연극이나 소설 등에서 처음 부분에 사용하는 것으로 서막, 서시, 첫머리 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일종의 맛보기 형식인데,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드라마의 경우, 1화에서 현재 주인공의 모습을 먼저 보여준 다음에 2화부터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하는 형식으로 전개를 풀어나가기도 한다. 소설의 경우, 주제와 관련된 전설이나 유명한 이야기 또는 노래나 영화의 한 장면을 삽입하여 전체적인 주제에 대한 힌트를 주면서 흥미를 유발시키는 방법으로 프롤로그를 활용한다. 즉 프롤로그란 어떤 작품을 개막하기에 앞서 이뤄지는 작자의 의도를 담은 해설이라 할 수 있다.

성경에도 프롤로그가 있을까?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며 예언서이다. 그리고 66권으로 엮어진 방대한 성경이 시작되는 곳이, 바로 창세기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장을 통해서, 앞으로 이루실 6천 년의 구원의 모든 사역을 압축시켜 놓으셨다(베드로후서 3:8). 즉 창세기 1장은 성경 66권의 프롤로그인 셈이다.

천지창조 역사는 이러하다. 첫째 날에는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둘째 날에는 물을 상하로 나누어 궁창을 만드셨으며 셋째 날에는 바다와 땅과 수목을 만드셨다. 넷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고 다섯째 날에는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들을 만드셨다. 그리고 창조사역의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에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26~31)

6일 창조 가운에 가장 극적인 장면을 예고한 부분이 바로 여섯째 날, 아담과 하와의 등장이다. 우리가 특히 이 장면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아담과 하와가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아담은 ‘오실 자’로서 예수님, 즉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며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로마서 5:14, 창세기 3:20). 사도 요한은 창조주 하나님들을 가리켜 ‘성령과 신부’라고 증거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마지막 날(여섯째 날)에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6천 년 구속사업의 끝인 마지막 때에 등장하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이었던 것이다. 결국 구원자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은 처음부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증거했으며, 우리가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연극을 개막하기에 앞서 작품의 내용이나 작자의 의도를 담은 것이 프롤로그의 정의라면, 성경 맨 앞장에 “‘우리’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들자” 하신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일까. 프롤로그의 정의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 비밀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전세계 유일한 교회입니다. 또한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으며, 다윗의 모든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일곱우뢰의 비밀인 3차 7개 절기를 알려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 12:3)

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께 받은 계시의 마지막에 이 글을 기록했다. 다니엘 12장 내용은 ‘끝 날’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이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에게 전도의 궁극적인 의미를 심어 준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췬다’는 이 말씀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들은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을 옳은 곳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자신도 옳은 길을 걸어가며 주위에 옳지 못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을 옳은 곳으로 인도하기 위해 애를 쓴다.

그런데 여기서 두 가지 간과할 수 없는 내용이 있다. 과연 옳은 곳은 어디이며 옳은 행동은 무엇일까.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시편 116:5)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편 132:13~14)

온전한 의로움은 하나님에게만 있다. 해서 옳은 곳은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거처를 삼고자 하셨으니 다니엘 선지자가 말한 ‘옳은 데’는 곧 ‘시온’이 된다. 즉 다니엘 12장의 말씀은 많은 사람을 시온으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췬다는 뜻이다.

또한 옳은 행동은 시온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위이다. 시온은 어떤 곳인가.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하나님의 절기에는 3차로 나뉜 7개의 절기가 있다. 유월절로 비롯된 일곱 가지 절기는 일 년 동안 지켜진다. 하나님의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유월절조차 모르면서 의로움을 논할 수는 없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전도하고 싶다면 시온이 어디인지, 유월절을 어떻게 지키는 것인지 먼저 알아봐야 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다윗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마지막 하와로 이 땅에 영의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오신 하늘어머니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재침례에 대한 역사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은 침례에서 시작한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운명하셔서 무덤에 장사된 후 부활하셨듯이, 우리의 죄를 고백함으로 고난에 동참하고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 지내고 거듭나는 의식이 침례다. 한마디로, 우리의 죄를 씻는 의식이다.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2)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3:21)

이런 의미에서 침례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행해야 하는 중요한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침례는 구원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 누구의 이름으로 받는가 하는 문제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다른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며 또 받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 침례를 행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죄를 사함받기 위해서다. 죄 사함은 오직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받을 수 있다(요한일서 2:12, 사도행전 10:43). 오늘날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당연히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만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이 아닌 직함으로 침례를 받았다. 즉, 죄 사함을 주는 침례가 아닌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직접 교훈하여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반드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9:16, 시편 9:10, 이사야 52:6, 마가복음 13:13).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2천 년 전 초대교회에서도 요한에게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이 사도들에게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역사가 있었다.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사도행전 19:3~5)



바울이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구원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기를 권한 이유는 요한의 침례에는 구원의 약속이 없었기 때문이다. 죄 사함은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가능하다. 그래서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가 다시 등장할 것이라고 증거하셨다. 사도 요한은 성령시대의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고 예언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4:2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시대 우리는 누구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죄 사함과 구원에 나아갈 수 있겠는가. 예수님인가, 아니면 성령의 새 이름인가. 2천 년 전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처럼, 지금 우리도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새 이름으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진리가 없는 교회에서 받은 침례는 진정한 구원의 표가 될 수 없다. 하늘의 죄인이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인 침례는 반드시 하나님의 방식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참된 구원의 약속을 받기를 원한다면 진리가 있는 교회에서 재침례를 받아야 한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깨닫는 즉시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영생의 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전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