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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67차로 방한

이미지 출처: 인천일보
 
  지난 7월 6일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단이 대한민국으로 방문하였습니다. 네팔, 태국, 인도, 뉴질랜드, 호주, 가나 등에서 성경에 예언된 하늘어머니 계신 예루살렘으로 나아와 축복을 받고자 방한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200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은 올해 67차를 맞이하였습니다. 기독교 종주국을 자처하는 미국이나 유럽의 젊은이들을 비롯해 대학 교수, 법조인, 과학자, 역사학자, 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까지 전 대륙에서 매회 200~300명 가량이 한국을 다녀갔다.


2016년 7월 3일 일요일

여주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여주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성전 헌당식 열려
 
 
 
해가 갈수록 날이 갈수록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건축이 늘어나고 있네요...
하나님의 예언에 따라 전세계에 모든 민족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온전히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6년 7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소울] 말씀을 실천하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

말씀을 실천하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
[하나님의교회 소울]



   성경은 행함과 실천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에게 믿음과 더불어 그에 합당한 행함과 실천을 강조하셨습니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 2:14~17

  성경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자기를 구원할 수 없을뿐더러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죽어 있는 믿음의 세계 속에서 어떠한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저 귀로만 듣고 눈으로만 확인한 말씀을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기억할 수 있겠습니까? 기도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고 말씀을 힘써 상고해야 하는 줄 앎ㅕㄴ서도 실천하지 않으며 전도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준행치 않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으로는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성경에 수천, 수만의 주옥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한들 우리가 행하고 실천하지 않으며 그 말씀은 우리에게 그저 지면을 채운 단어의 조합과 나열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았다면 꼭 실천에 옮겨 봅시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을 때 우리가 바라고 원하던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가 실천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하여 확인해 보겠습니다.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막16:15

이 시대 우리를 먼저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70억 인류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 구원받을 백성들에게 맡겨주신 특별한 사명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부하신 이 말씀을 우리도 곧바로 실천으로 옮겨봅시다. 행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지 못하면 그 말씀은 우링의 기억속에서 이내 사라집니다. 결국 행하지 않는 사람은 말씀대로 살 수 없는 존재가 되고 맙니다. 광야 생활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수히 들었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다시 악을 행했던 이유도 그들이 말씀을 듣기는 들어도 그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행함과 실천이 수반된 일은 절대 기억에서 잊히지 않습ㄴ다. 70억 모든 인류에게 천국복음을 전파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간직하려면 몸소 행하고 실천하여 예언의 성취를 직접 체험하고 마음으로 이해햐야 할 것입니다.





페루 하나님의교회가 국영방송 ATV에 소개된 영상

 
전세계에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6년 6월 29일 수요일

고양 동구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연주회'

고양 동구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연주회"

이미지 출처: 인천일보(/고양=이종훈 기자 jhl@incheonilbo.com)

6월 26일 고양 동구 하나님의교회에서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통해 가족과 이웃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네요..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문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선행을 행사하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에 많은 이웃주민들이 좋아했다고 하니... 
이러한 좋은 취지가 꾸준한 행사로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6년 6월 2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종교를 넘어 화합의 대명사로~

하나님의 교회, 종교 넘어 '화합의 대명사'로


  6월 17일자 인천일보에 난 하나님의교회 기사내용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지역 행상때 자원봉사와 서포터 봉사를 통해 많은 기여를 했었습니다. 올해에도 하나님의교회는 16회 강화해변마라톤대회는 물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와 같은 국가 행사에도 많은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 전국 400여 개의 교회에서 거리정화운동을 실시하고 있고 전세계 2500여 개의 교회에서도 모두가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출처: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지역에 좋은 본이 되는 교회입니다. 또한 가정의 화목을 중시하는 하나님의교회는 모든 행사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가족끼리 화합할 수 있는 좋은 행사에 많이들 참여하고 있습니다. 

출처: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국가 스포츠 행사에 빠짐없이 서포트 역할을 톡톡히 해 낸 하나님의교회는 국가 이미지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민간외교 역할 또한 꾸준히 함으로써 국위선양에 많은 도움을 준 교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국가에서는 그 공로를 인정해 2003년도에는 대통령 표창장과 훈장을 2015년도에는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은바 있으며, 미국에서는 3번이나 미국오바마 대통령상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뉴윈저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가 ADRP로 부터 올해 단체상을 수상

 
뉴윈저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가 ADRP로 부터 올해 단체상을 수상했습니다.
 

뉴윈저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가 상받은  ADRP가 어디일까요?
 
ADPR: Asssociatinn of Donor Recruitment Professionals: 헌혈자모집전문가협회 입니다.
 
혈액원 최고경아자들과 혈액원장들로 구성된 국제기구로서 시민들에게 헌혈및 혈액 기증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연례회의를 통해 헌혈자 모집의 모법적 사례들, 기증자를 모집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 등을 토론하고 ADRP의 영애를 빛낸 개인및 한 해동안 가장 많은 헌혈자를 모집한 단체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윈저 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는 2014년 8월 24일주최한 메가 헌혈 행사에서 약1300명의 성도들이 참가 1053파인트(약498리터)의 혈액을 기증하여 수상의 영애를 안았습니다.
 
이는 역대 수상 단체 가운데 제일 많은 혈액을 기증한 600파인트(약284리터)의 기록을 훌쩍 넘는 양입니다.
 
ADRP회원들은 유례없는 성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뉴윈저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일반적으로 단체상 후보가 한두 곳의 ADRP 혈액원에서 지명되는 데 반해, 올해의 경우 2014메가헌혈을 후원한 7곳의 혈액원으로부터 뉴윈저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가 동시에 단체상 후보추천을 받았다.
 
  뉴윈저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 존 폴 전도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가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사랑의 근원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본을 보이시고 먼저 사랑을 보여주셨기때문에 성도들이 온 세상에 사랑과 선행을 베풀 수 있는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5년 7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단체상 금상수여!!!

하나님의교회 미국오바마 대통령상 또 수상~~

 
하나님의교회는 2011년도 미국 오바마대통령 자원봉사상인
라이프타임상을 수여받았습니다.
그리고 2014년도에도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수여받았습니다.
 
드디어 2015년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단체상 금상을 수여받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세계에 전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봉사활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최근 대통령자원봉사 단체상을 수여받았습니다.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대통령 단체표창장 받은 하나님의교회 농가에 또 도움을...


인천 석남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포도농장에서 포도봉지 씌우기 봉사를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농번기에 항상 전국 각지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천 석남 하나님의교회 성도 45명이 28일 포도농장을 방문해 한나절 동안 포도봉지 씌우기 작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인천뿐만 아니라 5월 ~ 6월 사이에 안산, 세종, 음성, 전주, 광양, 창녕, 밀양, 거창 등 전국 각지에 과실 적과작업, 모좀심기, 열매 수확 및 정리, 인공수분 지원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하면서 농가의 근심을 덜어주었습니다.

항상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힘이 되어 주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생명의 유월절 진리를 전하는 전세계 유일한 교회입니다.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효자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쓰레기 정화운동을 시행하다.

 
  전주시 효자동 하나님의교회에서 목회자와 성도 100여명이 전주시 도심 중심부 일대에 거리정화운동을 위해 모였습니다. 이날 우림초등학교에서 효자4동 주민센터까지 약 1.5km 구간에 걸쳐서 대로변과 솔바람, 이바디 근린공원까지 각종 오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50L 종량제봉투 3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국적으로 해마다 거리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175개국에 2500여개의 교회가 설립되어 전세계 각 나라 각 지역에서 거리정화운동을 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수원화성에서 무엇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6월 5일날 해외에서 방한한 성도들과 함께 수원화성을 찾았는데요. 아직 메르스 여파가 가시지 않은 국내에 해외 관광객 수가 급감하고 있는 시점이라 지난 5일날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의 방한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은 방한을 통해 성경진리와 더불어 국내 여러곳을 돌며 한국 문화체험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방문단 중에는 현직 구청장부터 전 공군사관학교장, 심리학박사, 의사, 경찰관, 공무원, 무용가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직업군으로 형성되어 대한민국을 알리는 좋은 민간외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한 관계자는 "한국에서 좋은 추억으로 다시 대한민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여러부분에서 세심하게 배려하고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이들이 자국으로 돌아갈 때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충만하게 배워갈 수 있도로고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현재 전세계에 175개 나라에 2500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으며, 연평균 수천명의 해외성도들이 국내 하나님의교회에 방한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가 대통령 표창장이라니~~ 어메이징 하나님의교회...


  이번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8일 정부세종청상에서 열림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하였습니다.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셨다" 라고 말을 했네요.. 그리고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절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세지에 대해 대통령 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하였습니다.

  이번에 하나님의교회가 받은 대통령단체 표창은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왜냐하면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단체표창상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하나님의교회가 국가 및 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커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려는 뜻으로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수년간 태풍과 해양 기름유출 피해지역 복구, 해수욕장 일대 정화 및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해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지속적인 선행과 공로를 높이 치하해 미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2차례나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했고, 영국과 캐나다, 몽골, 페루 및 필리핀 그리고 뉴질랜드 등 각국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표창장과 감사장을 여러번 받은적도 있습니다.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껍데기를 깨라!! - 새언약을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고정관념은 ‘어떤 집단이나 사회적 구성원들의 전형적 특징에 관한 잘못된 신념’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것은 어떤 사람의 인상(印象)에 큰 영향을 미치고 거기에 선입견 또는 편견을 부과하기도 한다. 때로는 분쟁이나 극단적인 인종차별 같은 사회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그러므로 고정관념은 우리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깨트려져야 할 패러다임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의 스파이로 활동했던 다섯 명의 영국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접한 적이 있다. 놀랍게도 그들은 영국 최고의 상류층과 엘리트들이 모인 케임브리지대학교 출신으로, 영국 정보기관과 외무부에 일하면서 국가기밀을 소련에 넘기는 파렴치한 일을 서슴지 않았다. 아이러니한 점은 그들이 소련의 실상과 존경해 마지않던 스탈린의 실체를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그 일을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간첩이 되고 얼마 안돼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소련 국민들의 처참한 생활상을 목격했다. 그리고 인간 백정으로서 히틀러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못하지 않았던 스탈린의 잔혹한 대량학살의 진상도 알게 되었다. 그런데 그들은 소련의 현실과 스탈린의 정체를 자신들의 눈으로 확인했으면서도 진실은 외면한 채 ‘이념의 조국’이었던 소련의 부당한 일에 대해서는 질끈 눈을 감았다. 스탈린이 어느 날 히틀러와 우호협정을 맺자 ‘나치와 싸운다’는 그들의 명분이 무색해지고 말았지만, 얼마간 고민하던 그들은 스탈린의 배신을 ‘그냥 지나가는 일’로 치부하고, 스탈린에게 더 많은 영국 기밀을 넘기기 위해 밤낮으로 일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잘못된 개념이 신념처럼 자리잡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가에 대한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이 굳어져버리면 그것은 신념, 고정관념이 된다. 그리고 고정관념은 애초의 생각과는 다른 결과에 맞닥뜨려도 그럴 수 있다고 합리화하며 그것을 더욱 옹호하고, 그것에 반(反)하는 것은 무조건 배척하는 우를 범하는 경우를 실제 우리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을 보자. 서로 반목하고 분열하는 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와 소망을 주어야 할 교회가 오히려 이 사회의 분열과 대립을 증폭시키는 첨병(尖兵)에 서서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사회 정의를 구현하겠다며 그럴듯한 이름을 내세우면서 말이다.

  한편, 목사가 교인들 모르게 교회를 팔아서 목사와 교인들 간에 법정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 교회도 있다. 은밀히 진행된 것은 교회 매매뿐만이 아니다. 목사 부부가 계약금마저 개인적으로 써버렸다고 한다. 결국 신도들은 목사에게 교회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하였고, 적반하장 격으로 목사는 교인들을 쫓아내고 교회를 폐쇄하였다고 한다.

  목사직 매매도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후임목사가 새로 부임하는 교회에 헌금을 하면, 그 돈을 은퇴하는 목사의 퇴직금으로 주는 것. 퇴임목사의 퇴직금 마련과 후임목사의 담임목사직 확보라는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져 생긴 일이다. 이때 헌금의 단위는 적게는 수천만 원, 많게는 수억 원을 호가한다고 한다. 퇴직금 때문에 목사들 간에 돈이 오가고 있는 것이다.

  성직을 사업 수단으로 삼는 비도덕적인 행태, 목회자와 신도 간의 음행, 이러한 문제점을 놓고 서로 헐뜯고 싸우는 작금의 현실은 언론 매스컴에서도 심심치 않게 다루어지고 있다. 경악할 일은 자신과 다른 종교적 신념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가정을 파괴하는 ‘범죄’를 저지르는 곳이 예수님을 구주로 섬긴다는 교회라는 사실이다.

  분명 오늘날의 기독교는 교회의 역사와 성경으로 비추어볼 때 예수님께서 세우셨던 초대교회의 정통성에서 이탈해 수많은 인간의 생각과 철학이 가미되어 있으며, 서로의 이익을 위해 모이는 친목단체로 전락한 것은 틀림없다.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며,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를 교회의 큰 명절처럼 지키며, 십자가 아래서 기도하는 것이 마치 거룩한 믿음의 소유자처럼 변질되어 버렸다. 이는 자신의 그릇된 욕심과 거짓됨을 위장하기 위한 액세서리일 뿐이다.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을 바라보며 이구동성으로 개혁을 외치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그럴 수 있다는 모습이다. 목회자의 비리나 부도덕한 모습을 보아도 ‘그럴 수 있다’며 은근슬쩍 넘어가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등이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등으로 변질된 것으로, 하나님께 축복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며 교회를 옹호한다.

  이처럼 썩고 부패해 이미 자정(自淨) 능력을 상실한 오늘날 교회들에 대해 오히려 대변인(代辯人)이 되려는 안타까운 고정관념 속에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마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에서 일어난 반인륜적인 사건들과 스탈린의 비윤리적이고 이율배반적인 행위조차도 ‘그럴 수 있다’며 도왔던 다섯 명의 스파이들과 흡사하다.

위험한 고정관념에 빠진 오늘날의 기독교를 향해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경고하셨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신앙의 틀 속에 갇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껍데기와 같은 맹신의 고정관념 속에 허우적대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이것이다.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생명수를 받는 것, 이 일만이 그들을 구원으로 인도한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이것은 반드시 깨트려져야 할 고정관념이다. 이 고정관념을 깨는 자, 이 껍데기를 깨고 틀 속에서 뛰쳐나오는 자가 참 하나님의 구원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

수원 권선구 '사랑의 이불 전달식'하는 하나님의교회


광주남구 하나님의교회 학생들 환경정화운동


안상홍님 성탄기념 어르신 초청잔치를 베푸는 하나님의교회


갈산 하나님의교회 홀몸노인 경로잔치 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독거노인 연탄 및 유류비 지원


구리택시 수택2동 불우이웃돕기하는 하나님의교회


강릉지역 어려운 이웃 도배 봉사활동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인천 중구 신흥동 거리정화운동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함으로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오직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이것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사랑을 본받아 실천하는 것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자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대한민국 최초 최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1만500명 '청사초롱 퍼포먼스'…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다 기록☆



한국기록원에서 대한민국 최다 기록 인증서 수여

영국, 미국 등 세계기록 인증 심의요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청사초롱 퍼포먼스'가 대한민국 최고 기록을 세워 화제다. 이 교회는 지난 12월31일 오후 8시30분 옥천군 옥천읍 소재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포함해 1만500명의 성도가 참여하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는 주제로 청사초롱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날 청사초롱 퍼포먼스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다 기록을 세웠다. 청사초롱은 신랑이 말을 타고 신부 집으로 떠날 때와 신부가 가마를 타고 시집으로 올 때 그 길을 밝혀 주던 불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2014년으로 선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반 세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반세기를 맞이하며, 사랑의 가르침에 따라 앞으로도 세상을 선도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결의에서 마련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빛은 아무리 작아도 어둠을 이기고 물리치는 큰 힘이 있다. 작은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작은 빛들이 모이면 세상을 밝히는 환하고 밝은 빛이 된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해왔던 것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반세기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한국 고유의 빛으로 상징되는 청사초롱 퍼포먼스가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퍼포먼스는 1시간 가까이 이어졌고 성도들은 환호성을 올렸으며, 다양한 색깔의 전구로 'WE♡U'와 '50년, 희년'이라는 글자 등을 만들며 설립 50주년을 기념했다.

한국기록원은 기록검증서비스팀을 현장에 파견해 인원수 측정, 퍼포먼스 완성도와 기록물 제작 방법 등을 철저하게 검증했다.

특히 퍼포먼스 직후 한국기록원 김덕은 원장은 대한민국 최다 기록 인증서를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게 전달했다.

김덕은 한국기록원장은 "전통문화와 관련해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여한 퍼포먼스 기록은 현재까지 없다"며 "청사초롱 퍼포먼스 역시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이고 최다 기록"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일반적으로 교회는 우리 고유의 문화와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번 퍼포먼스가 그런 편견과 이미지를 깨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높이 평가했다.



2014년 월간 '신동아'에서 실린 글 중에 '선교 50주년인 2014년을 맞으면서 성도 200만명 시대 라는 단일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썼다'

이어서 또 한번 '청사초롱 퍼포먼스 기네스 등재' 이것 또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안증회)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다 기록을 세웠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증회)는 뭐든지 하면 '최초' '최고' 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니네요^^ 정말 멋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증회)입니다.


2014 어머니하나님께서 구원의 축복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일곱째날 안식일과 영생의 축복인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3일 금요일

전세계에 판타스틱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소식!!!

판타스틱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소개를 할까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13년 한 해 동안 전세계에서 685여군데에서 수상을 받은 교회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선한행실을 한 결과입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의 출발저밍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수많은 상을 받고 있습니다. 이 또한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 근본이 되기 때문이라고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수여한 라이프타임상!!!
4000 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봉사상입니다.

또한 영국에서도 지금까지 그 어떤 교회에서도 상을 받을 적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유일하게 상을 수여받는 교회라며, 각 지역에서 하나님의교회에 앞다투어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그동안 시 발전을 위해 행해온 활동에 보답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지난 10년 동안 그레이터 맨체스터 지역의 지저분한 지역들을 청소하고, 양로원 거주 노인들을 위해 경로위안잔치를 베푸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해왔다. 

그들은 타운 센터나, 리 시청 앞, 메스네스 및 쥬빌리 공원 등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쳤고, 놀리 홀 양로원 및 펨버튼에 위치한 알렉산드라 그렌지, 애플바이 코트 양로원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위해 즐거운 활동들을 펼쳐왔다. 이에 빌리 로더램 위건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다니엘 페스투스 자원봉사단장은 “우리 교회는 170여 개 국가에 세워져 있는 세계적인 교회로, 무엇보다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왔고, 이곳 그레이터 맨체스터에서는 5년 동안 봉사활동을 해왔다. 우리는 환경정화활동, 헌혈운동, 낙서 지우기 운동, 양로원 경로위안잔치 등을 펼쳐왔고 더 많은 활동들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상을 받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시장 피터 러시 의원으로부터 봉사활동에 대한 상을 받았다. 80명의 교회 성도들이 9월 6일 로치데일 시청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로치데일 전역에서 거리 정화운동, 지역 양로원 위안잔치를 포함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또한 본 단체는 지역 헌혈을 도와왔다.
그들은 또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한다.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판타스틱!!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한국방문기 -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다

☆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제61차 해외성도 방문단과 함께 


 

10월의 마지막 날 "그리스도의 편지"로서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원방에서 날아온 제61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 품으로 속속 도착했습니다. 북미 중남미 대륙을 중심으로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까지 세계 5대륙 25개국의 57개의 지역 교회에서 온 제61차 해외성도 방문단은 어머니하나님을 뵙고 감사를 표하며 성령 축복을 간구하기 위해 방한 했습니다.

방문 일정은 WMC하나님의교회 총회에서 주로 진행된 성경 교육을 비롯하여 지역교회및 연수원방문등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관람 한국 문화 체험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전, 서울강남교회, 대전서구교회, 천안서북교회, 서울공항교회, 성남도촌교회, 서울송파교회, 등 방문하는 교회마다 한국성도들의 열렬한 환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옥천고앤컴 연수원에서는 1만 5천여 직분 직책자들과 함께 새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찬양하고 엘로힘 연수원에서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한국의 자연 속에서 단풍이 곱게 물든 길을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산책 했습니다. 한국의 고궁, 광화문 광장, 국회를 견학 하면서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동방의 땅끝 나라 한국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도 했습니다.


이번 방문단에는 대학교수,의사,기자,회계사,변호사,조정사,과학자,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식구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을 중심으로 국제 성경세미나가 11월 3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옥천고앤컴 연수원과 WMC 총회 국제회의실에서 각각 개최됐습니다. 우주과학, 신경과학, 위학, 정치학, 경영학, 역사학, 분야에서 일익을 담당하는 해외 성도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생명과 사랑의 근원 "어머니하나님"의 필요성을 증거하자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공감을 표했습니다.

 
방문단 성도들은 전문적인 지식에도 불구하구 더욱 겸손한 태도로 엘로힘 하나님을 경외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말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교회 사람이라서, 어머니의 자녀라서 행복하다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며, 전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 세계적인 석학들의 유레카!! 어머니하나님~~@@

 
세계적인 석학들 유레카!! 어머니하나님~~
 
 
세계 유수의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세미나를 ~~
 



- 오거스트 크루시 박사 -
미국 에어로젯 로켓다인의 로켓 엔진 추진시스템 개발 및 생산수석엔지니어
 

- 폴 윌콕스 이사 -
미국태평양사령부 동북아시아 정책 한국담당
 

- 데스티니엘 쳄버스 교수 -
미국 메사추세스 주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대학 신경과학
 
 
 
저마다 성경과 과학적인 근거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증거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증거하고 있는 교회는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 서울시티 11월호 ##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만이 해답이다 ★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만이 해답이다 ★
 

어머니하나님만이 해답이다. .. 세계적 석학들의 한 목소리

[서울시티11월호]
 
서울시티 11월호에 실린 하나님의교회 국제성경세미나 내용중 ...
 
"어머니 하나님의 존대성과 사랑의 위해함"을 증명한
전문가와 석학들의 주제발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국제성경세미나에 참석한 25개국 100여명의 외국인들을 포함한 800여 참석자들
 
첫 번째 발표자 : 오거스트 크루시(63)- 미국 에어로켓 로켓다인의 로케트 엔진 추진시스템 개발 및 생산 수석엔지니어, 미국 항공산업분야 기술학부장
 "대우주의 생명의 근원 하늘 어머니"
 
"인류는 수천년 동안 생명의 근원을 찾기 위해 과학적인 방법을 동원해왔지만 찾지 못했다. 오히려 과학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가설과 이른들이 잘못되었음이 증명되고 있다"면서 생명의 근원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 성경은 모든 창조물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으며, 온 우주와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바로 어머니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번째 발표자 : 폴 월콕스(57) - 미국태양사령부 동북아시아 정책과 한국담당 이사
 "균형을 이루게 하는 어머니의 사랑"
 
"세상은 질서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수 많으 비용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지만 그 성과는 미약하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은 완벽한 질서와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서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제도를 통해 세계을 운영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만이 깨진 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모든 분쟁의 조정자 역할을 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이 깨진 균형을 되찾게 해주는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 발표자 : 데니티니 엘 챔버스(33) - 미국 메사추세스 주 아메일칸 인터내셔널 대학교수, 신경학박사
 
여성이 임신하는 순간 모체에서 상향 조절되는 옥시토신과 도파민이라는 호르몬 작용을 통해 "어머니와 자녀 사이에는 생리적 수준에 이르는 깊은 유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어머니에게는 죽기까지 자신의 자녀를 돌봐야 한다는 생물학적 지침이 내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 하나님께서 이 땅의 어머니를 이처럼 창조하신 것은 어머니하나님의 자녀 향한 사랑을 알리기 위함"이라며 "어머니와 자녀 사이의 사랑의 유대 없이 자녀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없듯이 어머니하나님의 보살핌과 사랑 없이 하늘 자녀들도 생명(구원)을 얻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 하나님의교회 국제 성경세미나에서
「 "성경뿐만 아니라 우주공학, 신경심리학, 정치 관계 등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성을 증명하고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이 대우주의 생명의 근원이며,
헌식적인 어머니의 사랑만이 사람들에 의해 깨진 지구의 질서와 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다"는
의견들이 제시됐다」 라고 소개한 기사 내용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절대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어머니하나님만이 해답이다 ... 세계적 석학들의 한 목소리 [서울시티11월호]
 
 
 
성경의 마지막 비밀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