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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자극과 반응 사이 - 생각그릇 넓히기

자극과 반응 사이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힘이 있다. 그리고 그 반응에 우리의 성장과 행복이 결정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악명 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혔다가 불굴의 의지로 살아남은 정신 의학자, 빅토르 프랭클이 자신의 저서에 남긴 말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어느 화창한 날 가족과 나들이를 가려고 기분 좋게 차를 몰고 나왔는데 뒤따라오던 차가 갑자기 앞으로 끼어드는 경우, 스트레스를 받아 화를 낼 수도 있고 별일 아닌 듯 그냥 지나칠 수도 있다. 화를 냄으로써 가족과의 나들이를 망쳐버릴지, 아니면 기분 좋은 상태를 계속 유지할 것인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라는 뜻이지요.

주변 환경, 처한 상황, 주위 사람들의 말과 행동 등에 자극을 받을 때마다 여과 없이 즉각 반응하게 되면 그것들에게 삶의 주도권을 빼앗기고 맙니다. 행복도 선택이라는 말이 있지요. 행복을 선택하는 힘을 성장시키는 방법,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을 넓히는 것입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6년 7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핑크렌즈 효과

핑크렌즈 효과 [생각그릇 넓히기]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중에서 -
 
 
 
  사랑에 빠지면 뇌의 미상핵에서 도파민이 분비되어 강한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자연히 얼굴에 생기가 돌고 웃음이 많아지며, 세상이 밝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기분이 좋으니 평소 같으면 짜증 내거나 화낼 일도 너그럽게 넘어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단점은 보이지 않고 오로지 장점만 보게 되지요. 이런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핑크렌즈 효과라고 합니다. 마치 핑크색 안경을 낀 것처럼, 그 사람이 뭘 해도 사랑스러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  안경이 영원히 벗겨지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핑크렌즈 효과의 유효기간은 길어야 3년입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서서히 상대방의 부족한 모습이 보이고 장점이라 생각했던 것들마저 단점으로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상대방은 그대로인데 자신의 마음이 달라진 것이지요.
 
  그러나 진짜 사랑은 그때부터입니다. 상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부족한 점은 감싸주며 서로를 배려할 때, 굳건해진 사랑과 신뢰는 유효기간이 없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6년 7월 2일 토요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천국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돌아갈 우리의 본향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
 
 
성경은 돌아갈 본향이 사람의 생각으로는 판단할 수 없을 정도로 찬란하다 하셨습니다.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은 천국은 오직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으며 유업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새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6년 7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소울] 말씀을 실천하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

말씀을 실천하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
[하나님의교회 소울]



   성경은 행함과 실천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에게 믿음과 더불어 그에 합당한 행함과 실천을 강조하셨습니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 2:14~17

  성경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자기를 구원할 수 없을뿐더러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죽어 있는 믿음의 세계 속에서 어떠한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저 귀로만 듣고 눈으로만 확인한 말씀을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기억할 수 있겠습니까? 기도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고 말씀을 힘써 상고해야 하는 줄 앎ㅕㄴ서도 실천하지 않으며 전도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준행치 않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으로는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성경에 수천, 수만의 주옥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한들 우리가 행하고 실천하지 않으며 그 말씀은 우리에게 그저 지면을 채운 단어의 조합과 나열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았다면 꼭 실천에 옮겨 봅시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을 때 우리가 바라고 원하던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가 실천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하여 확인해 보겠습니다.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막16:15

이 시대 우리를 먼저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70억 인류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 구원받을 백성들에게 맡겨주신 특별한 사명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부하신 이 말씀을 우리도 곧바로 실천으로 옮겨봅시다. 행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지 못하면 그 말씀은 우링의 기억속에서 이내 사라집니다. 결국 행하지 않는 사람은 말씀대로 살 수 없는 존재가 되고 맙니다. 광야 생활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수히 들었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다시 악을 행했던 이유도 그들이 말씀을 듣기는 들어도 그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행함과 실천이 수반된 일은 절대 기억에서 잊히지 않습ㄴ다. 70억 모든 인류에게 천국복음을 전파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간직하려면 몸소 행하고 실천하여 예언의 성취를 직접 체험하고 마음으로 이해햐야 할 것입니다.





페루 하나님의교회가 국영방송 ATV에 소개된 영상

 
전세계에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6년 6월 30일 목요일

워킹팜이 걸어다니는 이유[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워킹팜이 걸어다니는 이유[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이미지출처: www.flickr.com


  식물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생을 다할 때까지 꼼짝도 하지 못한 채 태어난 그 자리에서 살아야 한다. 처음에 뿌리 내린 그곳이 요람이자 평생의 보금자리이자 무덤인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에게 있어 환경은 굉장히 중요하다. 물과 햇빛, 토양 등은 식물의 생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전혀 움직임이 없는 식물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처럼 평온해 보인다. 하지만, 알고 보면 생존을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다. 뿌리는 토양에 있는 물과 양분을 빨대처럼 흡수하고, 줄기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 동시에 뿌리가 흡수한 물과 양분을 운반하는 일을 하고, 잎은 낮 동안 햇빛을 받으며 부지런히 광합성을 하느라 바쁘다. 그렇게 나무들은 하루 종일 한 곳에서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몸부리친다.

  움직이지 못하는 나무에게 환경이 변한다는 것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다. 만약 햇빛이 가려지거나, 뿌리 내린 곳에 더 이상 흡수할 영양분이 없다면 나무는 성장을 멈추고 결국 고사(枯死)하고 만다.

그런데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신기한 나무가 있다. 바로 열대 우림 지역에서 자라는 워킹팜(Walking palm)이다. 워킹팜은 야자나무의 일종으로, 워킹팜이라는 이름대로 햇빛을 찾아 1년에 약 4cm에서 최대 20cm까지 걸어서 움직인다. 워킹팜이 걸어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뿌리 때문이다. 대부분의 식물이 뿌리를 땅속 깊게 내리는 것에 반해 워킹팜은 나무가 넘어지지 않을 정도로 여러 개의 뿌리를 삼각대 형태로 내리는 변형뿌리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식물들은 기존 뿌리는 그냥 두고 다른 뿌리를 내려 물을 흡수한다. 하지만 워킹팜은 양분이 있는 곳으로 새로운 뿌리를 내리고, 해가 들지 않고 양분이 없는 쪽의 오래된 뿌리는 스스로 잘라 버린다. 그래서 워킹팜이 걸어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워킹팜이 생존을 위해 양분을 찾아 움직이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의 모습도 하나님께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이 필요하다. 성경은 우리의 빛이 되시고, 늦은 비 성령으로 우리의 갈함을 해소시켜주실 하나님을 힘써 알고 찾으라고 교훈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호세아 6: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아모스 8:11)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 4:17~24)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을 양분 삼아 성장하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 하나님을 찾으려는 노력과 더불어 불필요했던 나의 과거를 버리고 새사람으로 변화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도, 행할 수도 없게 된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서는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 할지라도 결국 멸망받게 된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7~9)

  하나님의 율법을 떠나 그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들은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 겉모습은 하나님을 믿는 듯 경건한 척하지만 사람이 만든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하나님을 알아보는 지혜와 총명을 가리신다고 하셨다.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이사야 29:13~14)

  나무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자기 성장에 해가 되는 물질을 아무거나 무분별하게 흡수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성장에 필요한 양분만 흡수해서 올곧게 성장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일요일 예배를 지켜왔어도 하나님의 계명을 깨달았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으로 움직여야 한다. 워킹팜이 성장하기 위해 불필요한 뿌리를 잘라내며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참고자료>
1. ‘정글의 법칙’, SBS
2. ‘변형된 뿌리와 줄기’, 에듀넷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자 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자녀들이라면  빛인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곳에서 나아와 빛이 있는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 시온으로 옮겨야 할 것입니다.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2016년 6월 28일 화요일

흔들리며 피는 꽃 [하나님의교회 생각찬 글]

흔들리며 피는 꽃 [하나님의교회 생각찬 글]
 
 
하나님의교회 생간찬 글 중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서 저마다 고난의 십자가가 주어집니다.
그러나 그러한 고난의 십자가가 우리의 영적 믿음을 연단하고
더욱더 큰 믿음의 자녁로 거듭나게 해 주는 초석이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라는 말씀처럼
롬8:18

2016년 6월 27일 월요일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법 - 하나님의교회 생간찬 글

 
겸손한 마음으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것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항상 자신을 높이기 보다 상대방보다 낮은 자세로 바라보는 것
그것이 바로 섬기는 자세요,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 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바로 겸손한 마음이 아닐까요?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6년 6월 2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허니콤, 그 완벽한 집의 설계자]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허니콤, 그 완벽한 집의 설계자]


  겨울이면 하늘에서 펄펄 내리는 눈꽃송이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물이라고 알려진 육각수, 백년을 넘게 사는 거북의 등…. 자연계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특이하게도 닮은꼴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육각형 모양을 띠고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육각형 디자인의 산물은 벌집이다.

  일벌들의 집 짓기 건설현장에는 감독관이나 설계도가 없다. 일벌들은 뒤죽박죽 섞여서 전혀 체계가 없이 제각기 작업에 몰두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완공된 집들은 자로 잰 듯 규모가 일정하고 규칙적이고 완벽하다. 일벌들의 건축법에는 부실공사란 단어가 없다.

건축자재는 자체 생산해 조달한다. 바로 자신들의 몸속에서 나오는 밀랍이다. 밀랍은 배의 밀랍샘에서 분비되는 누런 빛깔의 물질인데, 껌처럼 씹어 입안에서 분비되는 효소와 프로폴리스 등을 섞어 부드럽게 만든 후 집 짓기 재료로 사용한다.

또 하나의 특이점은 집 짓기 건설현장의 인부들이 모두 태어난 지 10~20일 된 어린 일벌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동 학대나 노동력 착취는 아니다. 일벌의 수명이 2~3개월인 점을 감안하면 그들은 이미 청년으로, 밀랍샘 기능이 가장 왕성할 시기다. 20일이 지나면 밀랍샘이 퇴화하여 밀랍이 분비되지 않아 더 이상 집 짓는 일에 동원할 수 없다.

  벌집은 지구상에서 가장 견고하고 안전한 건축 구조라고 알려져 있다. 공동체 생활을 하는 꿀벌들에게는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이 필요하다. 아직 날지 못하는 아기(알, 애벌레, 번데기)들을 안전하게 키워야 하고, 생업전선에서 부지런히 모은 꿀을 저장할 공간도 필요하다. 즉, 전용 면적도 넓으면서 튼튼해야 하는데, 이에 안성맞춤인 구조가 바로 육각형이다. 육각형 구조물은 신비에 가까울 만큼 완벽해서 옆집, 윗집, 아랫집의 천장과 벽에 한 치의 틈도 생기지 않을 뿐만 아니라 벌집 무게의 30배나 되는 꿀을 저장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고 공간활용 면에 있어 가장 효율적이다.

  기막힌 일은 더 있다. 벌들이 집을 지을 때 축(방바닥)을 수평보다 약간 높게 만드는데 이는 꿀이 밖으로 흘러나가는 것을 막는다. 그리고 줄자를 갖고 있지 않지만 벽의 두께를 거의 오차 없이 일률적으로 만들어낸다.

  벌들의 기술력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갖가지 산업분야에 응용할 만큼 훌륭하다. 고속열차의 충격 흡수 장치, 제트기와 인공위성의 기체 구조, 경주용 자동차의 차체, 비행기 구조물, 대형 망원경의 거울 뒷면, 노트북 등 다양하다. 인류가 자연의 지혜를 이용하여 진보하고 발전해가고 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까닭이다.

  과연 이러한 자연의 신비는 어디로부터 비롯된 것일까. 한낱 미물에 지나지 않는 작디작은 벌들은 이토록 견고하고 안전한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놀라운 지혜를 어디서 어떻게 터득한 것일까.

성경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며, 모든 자연의 섭리와 지혜를 부여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자연의 모든 만물에 법칙을 부여하시고 미물에게조차 가장 안정되고 효과적인 구조물을 지을 수 있는 지혜를 부여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신 것이다.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디모데전서 4:4)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로마서 11:33)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리로다 (전도서 8:17)

그러기에 인류는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발견할 수 있고, 성경을 통해 자연의 오묘한 섭리와 법칙을 재발견해가고 있는 것이리라.

<참고자료>
1. ‘벌집에서 캐낸 육각형의 첨단과학’, 시사저널
2. ‘벌집을 주제로 한 주얼리 디자인 연구’, 국회도서관
3. ‘꿀벌의 집짓기 비밀’, 안상규벌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6월호 - 강남콩

 
 
강낭콩

시온의 한 자매님이 준 유기농 강낭콩을 아껴 먹다가 
'이 강낭콩도 싹을 틔울 수 있을까?' 싶어 대여섯 개를
화분에 심어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인내와 정성을 들여 키웠는데, 그 중 하나가
싹이 올라와 잘 자라더니 열매를 맺어습니다.
꼬투리안에 든 윤기 나는 콩들이 참 예뻐 보였습니다.
 
강낭콩을 키우고 열매를 거두면서 어머니의 삶을 생각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오랜 시간을 참아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아름다운 하늘 가족들이 시온에 모였다는 것을...
 
강낭콩을 비닐에 잘 담아 두었습니다. 다음에 또 심을까 하고요.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6월호 중에서-
 
 
 
이 땅의 열매를 맺는 식물중에 알곡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그 만큼 정성이 필요합니다.
그냥 내버려두면 바이러스와 해충으로 인해 그 나무가 죽거나 튼실한 열매를
거두지 못합니다.  하늘어머니께서는 우리에게 70억 인구를 구원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저마다 어려운 여건 속에 세상 근심으로 인해 구원운동에 정성을 다하지 못하고
소홀히 했다면 이제부터라도 한 영혼을 위해 인내와 정성으로
알곡열매를 맺어 보는건 어떨까요....!!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햇빛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내면 깊숙한 곳까지 밝고 따뜻한 성품을 가져
어떤 사황에서도 그 빛을 비추는 사람
오늘부터 조금씩 노력해 보렵니다.
 
 

2015년 8월 3일 월요일

조선시대 과거시험은 얼마나 어려웠을까??


 
조선시대 과거시험의 위엄을 보여주는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의 위엄’이라는 제목으로 현재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극히 어려운 과거시험의 과정을 정리해둔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조선시대 과거시험은 3년마다 개최됐고
평균 6만3천 명 정도가 응시를 하지만 최종적으로 합격하는 인원은 겨우 33명에 불과하다.
 
더욱이 과거시험은 모두다 지극히 어려운 논술형으로 진행되며,
 과거시험 문과를 준비하는 양반들은 보통 5세부터 공부를 시작해
평균 30년을 공부에만 매진한다고 적혀있어 놀라움을 준다.
 
이와 더불어 총 5단계의 시험을 거쳐 최종 급제가 결정된다거나,
장원 급제자의 답안지 평균길이가 10m, 4, 50대 급제자가 15%라는 통계치를 제시해
조선시대 과거시험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게 바로 진짜 시험이지 수능도 이런 식으로 바꿔야한다”,
“과거시험은 관직을 뽑는 시험이니 공무원시험을 이렇게 해야 할 듯”,
 “과거시험의 위엄이 후덜덜 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선 최고의 천재라 불리는 이율곡은 22세부터 9번 응시한 과거시험에서
모두 장원급제를 해 ‘구도장원공’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말 대단하네요... 조선시대에 태어나면 공부는 지금보다 덜 할 것이라는
학생들의 말을 듣기도 하는데... 오늘날의 수능은 과거시험에 비하면 정말 세발의 피네요.
 
논술형 문제를 12M 길이만큼 답안을 적는다는게 과연 가능한 것인가... 놀랍네요..
그 와중에 어려운 과거시험을 9번 응시해서 모두 장원급제 받은 이율곡은 당대 최고의 천재라 할 수 있겠네요..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고난이 닥쳤을때 나를 다시 보기 - 지혜를 가지자 하나님의교회

 
작은 고난과 역경이 왔을 때 우리는 무심코 하나님을 원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만 이런 큰 시련이 있고 모든 것이 끝일 것 같은 생각이 들때
잠시잠깐 자신의 주위를 다시 보면 아직도 나에게는 많은 보물들이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잃은 것 보다 가진것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를 잃어버렸다 해서 모든 것을 포기한다면 그것보다 더 어리석은 행동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길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수많은 축복은 잠시잠깐 잊어버리고 현재 나에게 주어진 열악한 환경속에 부족한 것을 탓하며 왜 나에게는 이것 또한 허락하지 않는걸까? 생각하며 한탄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 봅니다.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 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2015년 7월 20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대통령상 받다...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새언약 진리인 유월절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양을 잡아 지키는 구약의(모세의 율법)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 주신 새언약(그리스도의 율법)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재앙이 넘어가 새언약 유월절을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국내 대통령 표창장을 비롯해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도 수상한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사랑을 전세계에 전하고 있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대통령 단체표창장 받은 하나님의교회 농가에 또 도움을...


인천 석남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포도농장에서 포도봉지 씌우기 봉사를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농번기에 항상 전국 각지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천 석남 하나님의교회 성도 45명이 28일 포도농장을 방문해 한나절 동안 포도봉지 씌우기 작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인천뿐만 아니라 5월 ~ 6월 사이에 안산, 세종, 음성, 전주, 광양, 창녕, 밀양, 거창 등 전국 각지에 과실 적과작업, 모좀심기, 열매 수확 및 정리, 인공수분 지원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하면서 농가의 근심을 덜어주었습니다.

항상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힘이 되어 주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생명의 유월절 진리를 전하는 전세계 유일한 교회입니다.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인종, 나라, 문화, 종교가 달라도 사람들의 마음은 동일한가 봅니다.
죽음의 고통을 감내하여 생명을 낳고 그 자녀를 위해 평생토록 헌신하는 존재
 
어머니는 우리 모두의 고향이자 안식처입니다.
 
육의 이치를 통해 영의 이치를 깨달아 보면 우리 영혼의 안식처
또한 하늘어머니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하늘어머니의 따뜻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입니다.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이 말하는 시온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시온' 이라는  이름을 들은 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온에 대해서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백성에게 은혜와 사랑의 언약으로 분명하고 확실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큰 축복이 있는 시온은 과연 어떤 곳일까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믿고 있는 교회가 진정 참된 진리이며, 구원과 영생이 있는 교회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 구원의 장소요,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하나님의 처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의 절기는 주간 절기인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3차 7개 절기가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교화가 지키고 있는 규례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에 의해 제정된 계명입니다.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계명과 가르침에 대해 그대로 실천하고 행하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주간 절기인 안식일과 연간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천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면서 안식일과 유월절 , 오순절, 초막절 지키는 본을 보여주심으로 하나님의 규례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일에는 시온으로 많은 민족들이 나아오게 될 것이라 하신 예언의 말씀대로 해마다 수천명의 해외성도드ㄹ이 하나님의교회로 성경말씀을 상고하기 위해 나아오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7일 화요일

그래도 계속 ..... 하나님의교회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성경은 이 땅이 우리의 본향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이 우리의 본향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이 땅의 삶을 생각하기 보다 하늘본향을 사모할 줄 아는
하나님의자녀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내가 가진 것 .....



친구가 새로 산 최신 휴대폰, 백화점의 진열대 위에 놓인 구두, 잡지에 소개된 전원 주택, 광고에 나오는 자동차….

사람들은 자신에게 없는 물건이나 지위, 명예 등을 보면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현실로 돌아와 그것을 가지지 못하고 있는 자신의 처지와 마주하며 허탈감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반복하다 보면 행복은 점점 멀어집니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저걸 가졌으면’ 하는 바람보다는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것들이 없다면’ 하고 생각해 보세요. 가족, 건강, 동료, 소중히 여기는 물건들…. 이 땅에 빈손으로 태어난 우리들은 가진 것이 참 많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것들도 있지요. 그것을 잃어버렸다고 가정하면 지금 갖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깨달으면 감사하게 되고, 감사하면 행복이 샘솟습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재앙을 면하는 생명의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놀라운 매직아이!!!

그림이 작으면 클릭해서 큰 그림으로 보시면 됩니다.
 
 
집중해서 잘 보시면 보인답니다.
정답은 드래그로 낙타

 
이건 조금 어려운듯....
정답 독수리

 
이것도 자세히 보셔야 정답을 알 수 있어요...ㅋㅋ
정답은 말 

 
이 그림은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됨 ㅎㅎ
정답은 잠자리

2015년 2월 25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