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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성령시대에 안상홍님을 믿는 것은 당연한 것!!! 왜냐하면 성경의 가르침이니까..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에 성경을 믿습니다.
성경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와 말씀을 의지하고 올바르게 믿는다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여호와 하나님의 증인들
막연하게 예수님의 증인들...

성경을 직시하지 못하는 처사입니다. 성령시대가 지금이기에 성령의 이름도 예수님의 새이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세상은 많은 사람들과 세상의 교회 사람들에게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이름입니다.

세상의 교회는 에수님의 이름으로 구원과 기도와 구원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안상홍님으로 구원과 기도와 구원론을 말하고 있을까요...

혹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임하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들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안타깝죠

이제부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왜 재림 그리스도인지 알아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한번 이땅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9:28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다시 우리 구원을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오실때 어떤 이름으로 오실지 알아봅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라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의 위에 기록하리라" 계3:12

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직접 사도 요한에 후에 될일들을 알려주시고 기록한 내용입니다.
장래의 일, 곧 미래의 일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관심을 둘 것은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성령시대에 구원을 위해서 오신 다는 말씀입니다.


성부시대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으로 구원받았고
성자시대 아들    예수님 으로 구원을 받았고
성령시대는 성령 안상홍님으로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주심을 믿고 세상에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을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6:3~6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인식하기 보단
분명 성령시대에 누가 구원자인지 힘써 알아야 합니다.

자칫 잘못된 거짓 주장에 속아 예수님으로 이름으로 구원을 받으려는 실수를 하지 않고 하나님을 힘써 알아내는데 우리 모두가 열중해야 합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께서는 2천년전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셨습니다.

옛언약 유월절을 새롭게 변경시켰습니다. 오직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만이 세우실수 있는 진리입니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5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또 떡을 가져...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22:19~20

유월절은 사실적으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주신 날입니다.
오직 우리의 생명을 위해서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마침내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리니와" 요10:11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오시기전에는 그 누구도 유월절 진리를 지키지 않았으며, 새언약 진리가 없는 흑암한 세상이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죄사함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
선지자들의 예언에 따라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신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5월 2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임하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상홍님께서 친히 증거해 주신 하늘예루살렘 어머니를 통해 생명수를 받을 수 있으며, 세상 만민들이 생명수 주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계시는 시온으로 몰려올 것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미4:1)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통해 허락하시는 것일까?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약속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요6:52,마26:17~26)

전세계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성경과 수많은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있는 성령과 신부되시는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2015년 5월 5일 화요일

말씀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10

이 말씀은 수없이 많은 본 내용이지만 어느듯 한 단어가 가슴깊이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잃어버리다'라는 표현은 "시계를 잃어버렸어","휴대폰을 잃어버렸어"등과 같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것이 없어졌을 때 씁니다. 사실 하늘의 천사였던 우리가 이 땅에 오게 된 이유는 하늘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잃어버렸다"고 말씀하시고 우리의 죄를 탓하지 않으셨습니다.

'찾다'라는 단어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집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것도 힘든데 전 세계에 흩어진 자녀들을 찾으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사형선고를 받은 죄인이 가장 바라는 것은 죄를 용서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에게 직접 오셔서 죄 사함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죄를 뉘우치고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에게 하늘나라를 다스리는 왕 같은 권세까지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정말 크고 감사해서 순간 멍해졌습니다. 초림때 그 모욕을 당하시고도 또 다시 재림하시어 새언약 생명의 진리 유월절을 가지고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

짧은 한 말씀에데 깊은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말씀 속에 담긴 의미를 가슴에 새기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안상홍님이 사람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말씀...

 
 
사람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이러한 말로 그리스도를 판단하다면 오늘날 모든 기독교가 믿고 있는 예수님 또한 믿을 수가 없습니다.  2천년전 종교지도자들과 유대인들이 그러한 오류에 빠져 예수님을 배척함으로 십자가에 못 박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 것은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고 그 예언대로 올리우셨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 또한 선지자의 모든 예언에 따라 오셨고 모든 증표를 성경의 예언대로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자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 하신 엘로힘 하나님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4월 10일 금요일

안상홍님이 증거하신 유월절의 권능...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그리스도의 가르침대(성경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기독교는 유월절을 폐지된 율법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유월절은 옛적 모세를 통해 양의 피를 흘려 세워주신 옛언약의 유월절이 아닌 떡과 포도주로 약속해 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이러한 새언약 유월절이 종교암흑세기에 니케아종교회를 통해 AD325년에 폐지됨으로써 160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그 분이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실 것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사야 25장 6-9절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멸하는 연회를 베풀어주시는 분!!
바로 우리의 구원자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이시대 오래저장한 유월절의 포도주를 회복하여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으며,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는 교회입니다.
 
 
재앙이 넘어가는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오래저장 되었던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
말일에 우리가 찾아야할 다윗의 뿌리는 일곱우뢰의 비밀을 개봉하여 주신 안상홍님이십니다.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도대체 얼마나 슬프고 분통이 터지는 경우에 ‘슬피 울며 이를 간다’는 표현을 쓰게 될까. 교활한 자의 계략에 빠져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말도 안 되는 형벌까지 당한다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이를 갈게 될까.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이런 상황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설명해주셨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8:10~12)

가버나움 지역의 한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의 믿음을 기뻐하셨다. 반면 선민사상에 사로잡혀 당연히 구원받으리라 자부했던 바리새인들의 결과는 달랐다. 오래도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겨온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사람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신성모독을 하는 몹쓸 사람으로 비쳐졌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님을 배척했던 그들의 결과는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이를 가는 불쌍한 자가 되었다. 또 다른 예를 보자.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42)

이들은 또, 왜 울며 이를 갈게 되었을까. 만약 그들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행했다면 슬프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불법인지도 모른 채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길인 줄 알고 행했을 모든 것이 불법이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심판하시고 경에 기록된 대로 풀무불에 던져넣으셨다.

올바른 길인 줄 알고 달려갔던 그들의 심정이 얼마나 억울했을까. 차라리 일요일에 남들처럼 마음껏 놀기라도 했다면 억울함이 덜하지는 않았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 아래 즐기고 싶은 모든 것도 자제하며 살았다. 그런데 그 결과가 풀무불이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이를 갈게 됐으리라.


결국 이들이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는 원인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불법인 줄도 모른 채 불법을 행해서 초래한 결과임을 알 수 있다. 혹시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사람 되어 하나님이라 한다’며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 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당장 그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그 길의 끝은 어둡고, 슬픔으로 가득하며, 억울하고 원통하고 분하여 이를 갈게 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일곱우뢰의 비밀을 개봉하여 주신 안상홍님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예수님의 새이름을 알아야 하는 이유???

성경이 증거하는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은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입니다.


 누구나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다면 단연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주목할 점은 구원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거쳐야 할 첫 번째 필수과정이 있다. 바로 침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성교단에서는 이 의식을 불법적으로 행하고 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8~20)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다윗의 왕위를 쫓아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셔서 훼파된 새언약 진리를 다시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생명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과 새언약의 실체되시는 하늘어머니를 증거하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일곱우뢰의 비밀인 3차 7개 절기를 알려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 12:3)

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께 받은 계시의 마지막에 이 글을 기록했다. 다니엘 12장 내용은 ‘끝 날’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이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에게 전도의 궁극적인 의미를 심어 준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췬다’는 이 말씀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들은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을 옳은 곳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자신도 옳은 길을 걸어가며 주위에 옳지 못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을 옳은 곳으로 인도하기 위해 애를 쓴다.

그런데 여기서 두 가지 간과할 수 없는 내용이 있다. 과연 옳은 곳은 어디이며 옳은 행동은 무엇일까.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시편 116:5)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편 132:13~14)

온전한 의로움은 하나님에게만 있다. 해서 옳은 곳은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거처를 삼고자 하셨으니 다니엘 선지자가 말한 ‘옳은 데’는 곧 ‘시온’이 된다. 즉 다니엘 12장의 말씀은 많은 사람을 시온으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췬다는 뜻이다.

또한 옳은 행동은 시온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위이다. 시온은 어떤 곳인가.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하나님의 절기에는 3차로 나뉜 7개의 절기가 있다. 유월절로 비롯된 일곱 가지 절기는 일 년 동안 지켜진다. 하나님의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유월절조차 모르면서 의로움을 논할 수는 없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전도하고 싶다면 시온이 어디인지, 유월절을 어떻게 지키는 것인지 먼저 알아봐야 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다윗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마지막 하와로 이 땅에 영의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오신 하늘어머니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예수님의 새이름도 예수??


  안상홍님께서는 마지막 때도 ‘오직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받는다고 하셨을까.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몇 명의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 안상홍님께서도 예수라는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며 안상홍님께서 쓰신 책자 중 일부분을 제시한다.

  그런데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일어나 ‘내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예수 초림 때나 마지막 때나 예수님의 이름으로만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12장 성삼위일체에 대하여)

  그렇기 때문에 ‘안상홍’이란 이름으로 구원받길 바라는 하나님의교회는 자신들이 믿는 구원자의 말씀조차 따르지 않는 단체라는 주장이다. 과연 그들의 주장처럼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것일까.

  예수님은 승천하셨다가 다른 이름으로 오시는 것을 가리켜 내가 가서 보혜사를 보내겠다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13장 성령에 대하여)

안상홍님께서 쓰신 동일 책자의 다른 부분이다. 성령 곧 재림 예수님에 대한 설명인데 여기에서 안상홍님께서는 분명 예수님께서 ‘다른 이름’으로 오신다고 설명하셨다. 예수가 아닌 다른 이름이다. 어떻게 된 것일까. 어떨 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고 또 어떨 때는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 있다’고 하는 것일까.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 있다는 것은 그 이름으로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미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요엘 2:32)’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의 다른 이름을 주시는 것은 당연히 그 ‘다른 이름’을 믿고 불러서 구원을 받으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안상홍님께서는 마지막 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이 있다고 하신 것일까. 이는 말씀의 주제가 성삼위일체를 설명하는 부분 중 일부라는 사실을 알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이나 성령이신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나, 모두 동일한 분이신 예수님의 이름이다. 요한계시록의 기록을 보자.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여기서 ‘나’는 예수님으로, 예수님의 ‘새 이름’은 곧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다. 따라서 다른 이름으로 오신다고 해도 성경의 증거대로 오신다면 그분의 이름은 예수님의 이름이다. 예수님과 동일한 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성경의 모든 예언과 성취를 통해서 ‘안상홍’이란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 곧 다른 이름이란 사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이 제시한 안상홍님의 말씀은 ‘성삼위일체’에 대한 설명의 일부로, 마지막 때도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는다는 부분은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는 뜻’이란 제하의 결론에 해당한다.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는 뜻
구약성경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여러 번 기록되어 있다.

사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였으며

사 45장 21절 …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하였으며, 호세아의 글에도

호 13장 4절 그러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였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

행 4장 11~12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다. 그리고

마 1장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였으니 예수라는 이름이 구원자라는 이름이다.

그런데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일어나 ‘내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예수 초림 때나 마지막 때나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글은 ‘각 시대마다 그 시대에 임하신 구원자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는다’와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자라는 뜻’이라는 중간 제목을 유의해서 봐야 한다. 성부시대 구원자는 여호와였고, 성자시대 구원자는 예수였다.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이 바뀐다는 특징이 있다. 거기에 예수님의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고 했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게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겠는가. 마지막 시대에 오시는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구원받게 된다는 뜻이다.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이 바뀐다고 했으므로 ‘예수’가 아닌 예수님의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3장에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한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교회가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마지막 시대 구원자는 안상홍님이기 때문에, 오직 안상홍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마치 성자시대 때 아무리 여호와 이름을 불러도 구원받을 수 없었던 이치와 같다.

이처럼 구원자를 알기 위해 힘쓰기보다 타 교회를 비방하는 데만 혈안이 되면 이런 곡해를 하게 된다. 저자의 의도와 달리 일부분만을 발췌해 제멋대로 해석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저자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그 죄의 결과가 얼마나 크겠는가(요한계시록 22:18~19).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멜기세덱의 반차로 오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왕위를 쫓아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히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다윗의 평행이론은 누구??

평행이론(parallel life)이란 서로 다른 시대의 두 사람이 일정한 시간 차이를 두고 같은 운명을 반복한다는 운명의 규칙으로, 프랭크 조셉이라는 고고학자가 학설을 내놓음으로써 알려지게 되었다.

조셉은 자신보다 100년 앞서 아틸란티스 시대를 연구한 이구나치우스를 조사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자신과 이구나치우스가 학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생년월일이나 일상적인 면까지 100년의 시차를 두고 동일한 삶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결국 자신뿐만 아니라 링컨과 케네디 등 역사적인 사례를 모아서 평행이론이라는 학설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그 이론의 대표적 사례인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과 존 F. 케네디의 경우를 보자.


흥미로운 부분은 링컨과 케네디의 후임대통령의 이름이 존슨이었고, 두 대통령의 암살범들은 모두 정식재판 전에 살해당했다. 그런 점에서 어떤 이들은 두 사람이 100년의 시차를 두고 같은 운명을 반복했기 때문에 케네디 대통령도 암살당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물론 우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비슷한 내용을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위의 평행이론은 운명을 가장한 우연의 장난일 수도 있겠지만, 성경은 미리 예언을 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다윗과 예수님의 사례가 그렇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다윗이 죽은 지 200~300년이 지난 후에 기록된 호세아서에는 마지막 때에는 다윗 왕을 구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그 다윗 왕은 예수님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 9:6~7)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복음 1:31~32)


과연 예수님은 초림과 재림을 통해 육적인 이스라엘 2대왕이었던 다윗이 걸어간 왕위의 길을 그대로 반복하여 예언을 이루는 삶을 걸어가셨다.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끌어주시고, 마지막 시대에 재림 그리스도가 누군지 알아볼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것이다.



하늘어머니를 전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전세계에 선한행실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같이 여기며 전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회

2014년 2월 4일 화요일

하늘아버지의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 그리고 마지막 유언


 예수님의 죽음은 유대인들이 생각하기에 마땅한 것이었다. 어쩌면, 하나님을 모독한 거짓 선지자의 최후가 어떠하리라는 것을 보여준 과시였을지도 모른다. 어떤 이에게는 실패한 인생으로 비쳐졌을 수도 있다. 로마인들에게는 흉악범의 최후, 혹은 많은 유대인 중 그저 한 사람의 최후였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류에게 예수님의 죽음은 구원의 완성이었다. 인류를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고결한 선물이었다.

 예수님께서 재판에 회부된 것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마치고 난 직후였다. 제자 유다의 배신은 예수님을 죽음으로 내몬 결정적 원인이기도 했지만 매우 중요한 예언을 이루는 결정적 계기였다. 예수님은 밤새 산헤드린(유대의 의회 겸 법원)의 심문을 받았다. 이는 사실상 위법이었다. 해가 저문 후에는 재판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법률에 반하는 행위였다. 예수님께서 수욕을 당하시며 재판을 받는 동안 제자들은 도망쳤고 수제자였던 베드로마저 예수님을 외면했다. 대제사장 가야바의 심문 끝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사형하기로 결의했다.

 로마의 속국이었던 유대는 사형집행권이 없었다.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는 로마의 힘을 빌려야 했다. 당시 유대에는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명으로 본디오 빌라도 총독이 부임해 있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빌라도의 관저로 끌고 갔다. 2차 심문이 이어졌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범죄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지만 유대인들에게 결정권을 넘겼다. 유대인들의 요구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사형시키는 것이었다. 혐의는 스스로 유대인의 왕이라 한 죄, 하나님이라 한 죄, 이를 테면 신성모독죄에 해당했다.

 재판이 마치자마자 즉시 사형이 집행되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기 시작했다. 십자가형의 첫 번째 수순이었다. 로마 군병들이 휘두르는 채찍에는 쇳조각이나 동물의 뼛조각이 달려 있었는데, 죄수가 창상을 입도록 고안된 것이었다. 창상을 입어 출혈을 함으로써 십자가상에서 빨리 죽음에 이르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채찍질의 고통이 결코 약하다고 할 수는 없었다. 살점이 떨어져 나오는 것은 물론, 때로는 뼈가 드러나거나 내장이 쏟아져나올 만큼의 깊은 상처를 입혔다.



 군병들은 채찍질로 예수님의 온몸을 난도질한 후, 가시로 만든 관을 머리에 씌우고 왕들이 입는 홍포를 입히고 손에 갈대를 들게 했다. 그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희롱했다. 어떤 이는 예수님께 침을 뱉고 어떤 이는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리기도 했다. 영적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하나님을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예수님은 군병들과 유대인들의 조롱과 멸시 속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해골)라 불리는 언덕으로 끌려가셨다. 십자가에 못박기 전, 예수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마시게 했다. 고통을 완화시켜주는 마취제였지만 예수님은 사양하셨다. 본격적인 십자가형이 시작됐다.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고정시킨 후 굵고 긴 못을 예수님의 양손과 발에 사정없이 내리쳤다. 금요일 오전 아홉 시경의 일이었다.

 군병들은 예수님의 옷을 제비뽑아 나누어 가졌다. 구약성경에 예언된 그대로였다(시편 22:18). 예수님의 머리 위에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죄패가 붙어 있었다. 그리고 양편에는 두 강도가 나란히 십자가형을 당하고 있었다.

 십자가형은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형벌이다. 사형수들은 십자가에 달린 채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 못이 관통한 손과 발에서는 자연히 심한 출혈이 뒤따른다. 때로는 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양손이 찢어지기도 한다. 출혈은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극심한 두통과 고열을 동반한다. 자연히 땀이 나면서 탈수증세가 찾아온다. 팔레스타인의 뜨거운 햇볕은 사형수의 고통을 극대화시킨다. 숨쉬는 것조차 힘겹다. 축 늘어진 몸을 가다듬어 한 줌의 숨을 들이마시려면 다리에 힘이 가해지기 마련이다. 순간 온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엄습해온다. 이 일은 숨이 붙어 있는 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복된다. 사형수들은 이렇게 창상, 출혈, 두통, 고열, 탈진, 배고픔, 갈증, 한기 등의 고통을 견디다 못해 혼절했다 깨어나기를 반복한다. 그렇게 서서히 극한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것이다.

 만물조차 그 참혹한 현장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던 것일까. 정오쯤 되자 해가 빛을 잃고 어둠이 온 세상을 뒤덮었다. 어둠은 세 시간 동안 지속됐다. 오후 세 시경,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했다. 예수님의 운명을 암시했다. 유대인들은 빨리 사형수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수습해달라고 재촉했다. 다리를 꺾는 이유는 숨을 쉬기 위해 본능적으로 다리를 지탱하며 안간힘을 쓰는 사형수들이 빨리 숨을 멎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안락사였다. 로마 군병들은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운명하신 상태였기 때문에 로마 군병 롱기누스는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다. 또 다른 예언이 성취되는 순간이었다(출애굽기 12:46, 고린도전서 5:7, 요한복음 19:32~37).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처음부터 종말을 고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피조물들에게 멸시와 조롱과 핍박을 받으시며 결국 십자가형 받으실 것을 모르셨겠습니까? 그러나 자녀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그러한 고통을 아시면서도 이 땅에 자녀찾아 오신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두 번 다시 오고싶지 않을 죄인의 땅에 다시 한번 오신다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 누가 자신을 멸시하고 침 뱉고 따귀를 때리며 결국 자신을 죽이고자 했던자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고 싶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하셨으며 그 예언에 따라 다시 두 번째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자녀를 살리시기 위해 당신의 안위와 영광은 뒤로 하시고 희생의 길을 걸어가셨으니..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고귀한 것인지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다윗의 위를 쫓아 말일에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 오셔서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해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암행어사와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이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말일에 찾아야 다윗은 알아볼 수 있는 증표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만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어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져 버린후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말일에 등장하시는 다윗이 다시 회복해 주심으로 영생의 길이 열리게 되는데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안상홍님은 말일에 우리가 찾아야할 재림 다윗이요 하나님이심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삼위일체와 우리라는 표현을 이해하지 못하는자들... - 엘로힘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삼위일체중 한 분은 여자?


하늘과 땅,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그리고 여섯째 날 가장 마지막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사람을 창조했다면 ‘내 형상을 따라 내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표현했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만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오랫동안 성경학자들이 풀지 못한 미스터리 중의 하나다.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본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즉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뿐만 아니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러나 많은 성경학자들과 목회자들은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를 성삼위일체로 해석하고 있다. 이 구절을 영어성경(New International Version)으로 살펴보자.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 (Genesis 1:26)

이 구절에 대해 ‘NIV 한영해설성경(아가페출판사)’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1:26 us, our, our: 삼위일체 하나님(trinity)의 동시적인 사역에 의해 인간이 창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언뜻 보면 그럴듯하다. 그러나 이는 기독교의 기본 교리인 성삼위일체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해석이다.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한 분 하나님이라는 진리다. 그렇기 때문에 ‘한 분’ 하나님을 '우리'와 같은 복수의 형태로 표현할 리는 만무하다.

그들의 주장대로 복수형태의 우리(us, our)가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치자.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이 창조되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중 어느 분이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신다는 건가?

이렇게 성경을 억지로 끼워맞춰 해석하는 행위는 굉장히 위험하다. 분명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하셨기 때문이다(요한계시록 5:1~5).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성경의 첫 장인 창세기에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이 지금껏 알고 있던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또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에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6천년 구속사업 끝에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어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기로 되어 있다고 알려준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이 알려주는 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야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드러내신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있고 저마다 서로다른 교파로 나뉘어져 있으며, 조금씩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인 성경은 하나인데, 왜 저마다 성경의 해석을 조금씩 달리하고 있는 것일까요?

  수많은 교회들중에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옳바르게 해석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내가 보매 보좌의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섰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위에나 땅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계5:1~5


보좌의 앉으신이 = 하나님
오른손에 있는 책 = 성경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신 책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그런데 이 성경이 일곱인으로 봉해졌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그 성경을 볼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성경이 누구에 의해 개봉된다고 예언하였습니까?
다윗의 뿌리(안상홍님)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에는 다윗의 뿌리(안상홍님)가 있는 교회를 찾아야
우리는 온전한 하나님의 교리로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3:5

호세아 선지자도 말일에는 다윗을 경외해야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반드시 다윗을 찾아야 구원받을수 있는데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는 다윗은 누구일까요?

"나 예수는.......다윗의 뿌리요" 계22:16

다윗의 뿌리 = 예수님

계시록에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여 성경을 개봉시켜주는 다윗은 초림 예수님이 아니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계시록 5장은 초림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한때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수 있는 교회는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실수 있는 분 재림예수님(안상홍님)이 계시는 곳으로 가야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다니는 교회에 재림예수님(안상홍님)이 계신지 계시지 않는지 잘 분별해야 합니다.

아무리 그럴듯하고 멋있어 보이는 가르침이라도 그 안에 다윗의 뿌리(안상홍님)가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교리가 아니라 그 사람이 만들어낸 가짜일 뿐입니다.

이미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참 뜻을 따르지 않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교리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왜 하나님의 교회가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다윗의 뿌리는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증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이 다윗의 증표인데 오직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이땅에 세우신것은
그분이 성경에 예언된 다윗이기 때문이지요.

 

수많은 교회들이 있어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만 다윗의 뿌리(안상홍님)께서 있기 때문이지요.

마지막 시대에 구원받고 싶다면 하나님의 교회에서 다윗의 뿌리(안상홍님)를 만나세요.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 Christ Ahn Sahng Hong




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나는 무화과나무 비유에 따라 왔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경에서는 이 이스라엘의 멸망과 독립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 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감추어진 비밀은 무엇일까? 성경에서는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로 비유하고있다.

마24장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셨다. 그렇다면 무화과 나무의 비유는 무엇일까요?

눅 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초림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에서 삼 년동안 복음 생애를 걸으시며 그 열매를 구하였다 즉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비유한다.

마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이 말씀은 주의 임하심 즉 예수님께서 언제 재림 하실것인지에 대해 제자들이 묻는 것이다. 그에 대한 답변으로 예수님께서는

마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가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시며 뿌리까지 말라버렸던 무화과나무가 다시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낼것을(이스라엘의 독립) 예언하시고 그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AD70년에 멸망 당했던 이스라엘이 1948년 그 예언대로 다시금 나라를 되찾고 독립을 하였다.



 역사상 전무 후무한 일이 일어 났다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말씀대로 역사는 이루어 졌다. 그렇다면 1948년 재림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오셨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이미 오셔서 태양신의 교리를 따르며 그것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행위로 잘못알고 그릇된 신앙관으로 살아오던 우리에게 초림때 알려주신 새언약의 진리들을 모두 회복해 주시고 알려주셨다.

 이미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외치시는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나는 이미 왔습니다"라고 외치시는 그 외침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무화과나무 비유에 따라 이스라엘 독립하는 시기에 다윗의 왕위를 쫓아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바사왕 고레스의 실물로 등장하신 안상홍님



사 46:10-11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사 44:26-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위에서 말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 은 누구일까?

혹자는 말하기를, 이사야 46장의 예언은 육적 동방의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한 예언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구약과 신약의 관계도 모르고 예언과 예언성취의 관계도 모르는, 성경에 무지한 사람들이 하는 주장이다.

육적 다윗의 행적이 단순 한 개인의 행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윗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로써 육적 다윗의 행적은 영적다윗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실때 펼치실 역사에 대한 그림자 이듯이, 육적 고레스에 대한 예언은, 육적 고레스 개인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육적 고레스의 역사를 통해 영적 고레스 되시는 하나님께서 장차 동방에 등장하시어 펼치실 역사를 미리 보여주신 것이다.


육적 고레스가 펼친 역사 중 한가지를 살펴보자.

[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다. ]

사 45:11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없이 놓으리라'


이 예언에 따라 고레스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값없이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게 하였다.


스 1:1 ' 바사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육적인 바벨론은 실상 우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 성경에서는 얼마나 많이 바벨론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가.

이사야 예언의 고레스가 육적 고레스만 표상하는 것이라면, 계시록에 등장하는 무너질 바벨론도 육적 바벨론인가?


고레스가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육적 바벨론에서 해방시킨것은 영적 고레스의 실체되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영적 바벨론에서부터 해방시켜주실것에 대한 예언이다.

최종적으로 무엇을 알려주시기 위해 단계적으로 이런 역사를 두셨는가.

동방의 고레스는 장차 동방에 등장하실, 영적 바벨론에서 우리를 구원해주실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인물인것이다.

동방에 재림그리스도가 등장하신다는 것은 구약시대의 예언만이 아니라, 신약성경에서도 명백히 증거되어있다.

계 7:1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동쪽에서부터 하나님의 인 즉 새언약 유월절(요6:27,56 / 마27:26-28)을 가지고 올라오는 역사가 있다.

어디에서 이 계시를 보았는가?

계1:9 '나 요한은..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밧모섬에서부터 땅끝은 바로 대한민국이다.
 
 
따라서 밧모섬에서 동방땅끝에 위치한 대한민국은 예언적인 영적 고레스가 등장할 동방나라이다.

위치적인 부분만으로도 대한민국이 성경이 지목하고 있는 재림그리스도가 오실 나라임을 알 수있지만 더욱 확실한 예언을 덧붙이자면, 분명 요한은 동방에서부터 인을 치는 역사가 시작된다 하였는데, 인이라는 것은 새언약 유월절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과연 동방 대한민국에서 과연 새언약 유월절인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오시어 우리를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시켜 주실 고레스와 같은 인물이 등장하시었는가?

성경의 예언과 정확히. 이 곳 동방땅끝 대한민국에서 수천년전부터 선지자들이 예언한 재림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시었다.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결국 이사야의 고레스(동방사람)에 대한 예언은 실제적인 육적 고레스만을 알려주고자 했던것이아니라, 그를 통해 영적고레스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알려주고자 했던것이다.


 
고레스의 예언에 따라, 마지막 영적 고레스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영적 바벨론에서 사람의 계명이라는 틀속에서 갇혀있던 자녀들을 해방시키어 시온으로 옮겨주시었다.

성경의 예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다 이루어진다. 예언을 멸시치 말고 굳게 믿어 우리의 구원을 위해 동방땅끝에 등장하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끝까지 따르자.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은 영광중에 오셔야 하므로 육체로 오실 수 없다?? - 성경의 가르침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되어 오시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24/30)"는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님의 재림의 모습은 암행어사처럼 음성적이지 않다. 성경은 '영광 가운데'라고 말하고 있다. 큰 능력과 권능이 함께 따른다고 했다.
예수님은 암행으로 살짝 재림하시는 분이 아니다."라고 주장을 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 보도록 하자!

1.  영광 중에 나타나셔야 할 예수님도 사람으로 태어나셨으므로 그리스도가 아니신가?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재림 예수님뿐만 아니라 초림 예수님까지도 부정하는 꼴이 된다.
왜냐하면 성경은 초림 예수님께서도 영광 중에 나타나실 것이라고 예언되었고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셨기 때문이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이사야 40장3~11절]

이 예언을 저들처럼 해석한다면 여호와께서 눈에 보이는 영광 중에 나타나셔야 한다.
그러나 실제 예수님은 마구간에서 사람으로 태어나신 것으로 성취되었다.
사람의 눈에 조금도 흠모할만하고 영광스러울 것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셨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아닐까요?

2. 그리스도의 영광을 본다고 하여 모두가 알아볼 수 있는가?

초림 때나 재림 때나 구름 타고 오시는 그리스도는 영광 중에 오신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날지라도 그 영광을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들뿐이다.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자들에게는 그 영광이 가려지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4: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그러므로, "구름타고 오실 때 영광 중에 오신다 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르게 육체로 오시는 것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깨닫지 못하여 멸망당할 사람들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거짓 주장일뿐이다.

그리고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재림예수님을 보아야 하므로 육체로 오실수 없다는 바벨론 교회의 주장은 성경을 억지로 왜곡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증거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대로 초림과 같이 영광중에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대로 말일에 찾아야 할 다윗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오래 저장되었던 포도주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여 주신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 -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방식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등장 이후부터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하신 이유는 사단의 세력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려야 할 영광을 탈취하지 못하게 하려는 구원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담으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6천 년의 기나긴 구속의 기간을 설정하셨습니다. 그리고 6천 년 구속의 역사를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통하여 구원의 뜻을 알리시기 위해 시대마다 이름을 달리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러한 구원의 섭리를 깨달았던 마태 역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내용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마태복음 28장의 내용을 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성부시대의 아버지인 ‘여호와’, 성자시대의 아들인 ‘예수’의 이름이 있듯이 성령시대에 등장하시는 구원자의 ‘이름’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가르침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모두가 성령시대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본다면 시대별로 ‘여호와’와 ‘예수’의 이름을 주셨듯이 이 성령시대에도 성령의 ‘이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예수’의 이름을 배척하였던 유대인들의 오류가 현 시대에도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은 더이상 예수님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을 믿는 것은 바로 성경의 예언따라
성령시대의 구원자로써 모든 예언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성경을 상고하시면
분명 예수님의 새이름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심을 알게 됩니다.
분명 성령하나님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심을 알게 됩니다.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으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생명주러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2천년전 유대인들이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던 예수님께서
다시 새언약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신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고 있으며,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신 안상홍님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대한민국은 재림그리스도께서 등장하실 예언의 땅.. - 하나님의교회 -

대한민국은 재림 그리스도의 출현이 예언된 나라다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 성경


사람들은 하나님을 빛에 싸인 신비로운 모습 속에 상상도 못할 기적을 아무렇지 않게 일으키는 분으로 상상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상상과 달리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셨다. 수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했던 이유다. 그렇다면 제자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볼 수 있었을까?

해답은 성경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성경은 하나님께서 한 아기의 모습으로(이사야 9:6) 베들레헴에 태어나셔서(미가 5:2), 갈릴리에서 복음을 전파하시며(이사야 9:1),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것과(스가랴 9:9) 새 언약을 세우실 것(예레미야 31:31) 등 예수님께서 이루실 행적들을 수천 년 전부터 예언하였다.

그리고 2천 년 전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예언하였던 성경은 지금 이 시대 사람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예언하고 있다.


예언된 나라, 대한민국

대다수 사람들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해 가지는 의문 중 하나는 왜 대한민국에 나타나셨는가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기독교와 거의 무관한 이방나라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동방 땅끝 나라인 대한민국에 재림 예수님께서 출현하신다는 것은 수천 년 전부터 기록된 아주 오래된 성경의 예언이다.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이사야 46:11)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2~4)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이사야 24: 15~16)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요한계시록 7:2)

2천 년 전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성경 예언대로 유대 땅 베들레헴에 탄생하셨다. 그리고 2천 년 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도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해 돋는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 탄생하셨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진리를 가지고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합니다. 
성령과 신부로 값없이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재앙으로부터 구원주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다윗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로 일곱우뢰인 3차 7개 절기를 개봉해 주시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은 대제사장으로서 떡과 포도주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175만 성도는, 성경 66권의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을 올바르게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 어디에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예언되어 있느냐,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성경에서 찾으면 믿겠다고 억지주장을 한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2천년 전 사도들은 절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할 수 없다. 당시 성경은 (오늘날 말하는)구약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다.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뿐이었다(사 43:11).

그렇다면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겠는가.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믿음을 가진 사도들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에 대한 증거를 그대로 성취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을 수 있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라

사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라는 이름은 없지만,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증거는 구약성경 곳곳에 있다. 이를 증거로 예수님께서 구원자임을 알리는 사도들의 목소리를, 신약성경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눅 1:31, 마 1:18~25, 마 11:2~6, 눅 22:20).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동일하다. 안상홍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과 다윗왕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을 성취하신 구원자시다. 이를 증거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고 있다

아직도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으라고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유대인도 그러다가 멸망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다윗의 예언에 따라 무화과나무 비유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