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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8일 금요일

안식일이 창조주의 기념일이냐? 일요일이 창조주의 기념일이냐? (하나님의교회)

토요일 VS 일요일... 안식일 언제일까? (하나님의교회)


수많은 사람들은 일요일에 교회를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토요일에 교회를 갑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안보고

토요일에 보는 걸까?


토요일 VS 일요일... 안식일 언제일까?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성경의 증거나 상식적인 증거를 보아도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천지창조를 마치시고

일곱째날 복 주시며 안식하셨습니다.


오늘날 요일제도상 일곱째날이 바로 토요일인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토요일에 안식일 예배를 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시마 약속하신 안식일은

토요일 VS 일요일중에 토요일입니다.



거룩하고 복된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지켜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8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곳일까? 궁금하다면....

 
1.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기록을 근거로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2. 하나님의교회는 태양신 축일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신다고 약속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3. 하나님의교회는 태양신 제전일인 첫째날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기념일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4. 하나님의교회는  열방의 민족들이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로 날아올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해마다 해외성도들이 수천명씩 방한을 하는 교회입니다. 
 
 
 
5.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함으로 2003년도에는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훈장표창장 그리고 2004년도에도 대통령표창장2015년도에는 대통령 단체표창을 하나님의교회가 수상하였고, 미국 대통령상 또한 2011 는 최고의 권위인 '라이프타임상'을  2014년도에는 하나님의교회 '금상', 2015년도에는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상 단체상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5년 4월 12일 일요일

'창조주의 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켜행하였던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통해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어 주시며, 축복을 허락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신약시대 예수님 또한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고, 예수님을 따랐던 사도들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음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 진리를 지키고 있으며, 오늘날 요일제도를 통해서 토요일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신 새언약 유월절
 

2015년 4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의 유래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라 함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으로서 태초(太初)에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곱째 날 안식일을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케 하는 기념일로 삼으시고 성일(聖日)로 제정하셨습니다(창 2장 1-3절).

우리가 지켜야 할 이 거룩한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 속에는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약속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장차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졌을 때 구원받을 성도들로 하여금 예비하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예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바라는 바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기 위해 이 세상에서 허락된 예표인 안식일을 더 귀히 여겨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출 20장 8절).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제1장 중에서 -
 
 
  분명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일곱째날 복을 주시고 우리들을 거룩하게 만들어 주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일곱째날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을 받을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곱째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제도를 통해서 볼때 토요일에 해당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일요일은 일곱째날이 아니라 첫째날로써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날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 안식일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아무리 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이라도 원석(原石)이었을 때는 돌덩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만일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갖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며, 혹 갖게 되더라도 아무 데나 방치해 두었다가 누군가 달라고 하면 선뜻 내주기 쉽다. 무엇이든 가치를 알지 못하면 경홀히 여길 수밖에 없고, 결국 잃어버리게 되어 있다. 오직 가치를 아는 자만이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도 이와 같다. 안식일은 단지 ‘예배를 드리는 날’이 아니라 우리 영혼에 있어 보배로운 날이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숭고한 은혜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보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식일의 참된 가치를 깨달아야만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56:2)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일까. 이는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신 일과 ‘안식(安息)’이라는 단어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은 안식을 누리는 축복을 받게 된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쉬시며 그날을 복을 주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 말은 일곱째 날 자체가 복을 받고 거룩하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날을 지키는 백성들이 복을 받는다는 의미다.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또한 하나님의 창조사업에 대해 기술할 때,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반복적으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 하는 표현이 있다. 그런데 일곱째 날에는 더 이상 이 표현을 쓰지 않았다. 그 이유는 6일 창조에 대한 예언이 6천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으로, 7일째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것처럼 7천 년째부터는 더 이상 시간의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대한 예언은 아직 다 성취되지 않았다.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베드로후서 3:8)”는 말씀과 같이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 년간 이루시는 영적 창조, 즉 구원의 역사를 예표한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은 7천 년째 당하는 안식 천년의 예언으로써, 구원받은 자녀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왕 노릇하며 완전하게 성취될 것이다(요한계시록 20:4~6, 22:5).

사람은 누구나 힘들고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편안히 쉬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바람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뿐더러 이 땅에서는 아무리 편히 쉰다고 해도 실상 쉬는 것이 아니다. 좋은 것, 편안한 것도 잠시간일 뿐 그조차도 여전히 힘이 들기 때문이다(전도서 1:8, 2:22).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안식은 다르다. 사망도, 눈물도, 애통함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게 되는 그야말로 ‘완전한 안식’이기 때문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이처럼 안식일은 엄청난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들에게만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약속은 아직도 효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그곳에 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말씀이 자기들에게 유익이 되지 못했던 것은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그 안식처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먼저 기쁜 소식을 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자기 일을 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순종하다가 멸망한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히브리서 4:1~11, 현대인의성경)


구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신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들에게는 천국으로 인도하셔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축복해주신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키라고 당부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4:20).

하나님의 뜻이 모두 이루어질 때, 안식일의 가치를 깨달아 굳이 잡고 있었던 인생들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매주 일곱째 날마다 이 보배를 우리에게 값없이 나누어주고 계신다.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심장이 건강해지는 노래 - new song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심장까지 건강해진다는데 사실일까? 세르비아 니스대학 심장병학연구소의 한 교수팀이 이 내용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74명의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3그룹으로 나누어 A그룹(33명)은 에어로빅만, B그룹(31명)은 에어로빅과 함께 매일 30분씩 좋아하는 음악 청취를, 그리고 C그룹(10명)은 좋아하는 음악 청취만 하게했다. 음악과 혈관 건강의 관계를 밝히기 위해서다.

3주 후, 공개된 결과는 놀라웠다. 운동만 한 A그룹에 비해 운동과 음악을 병행한 B그룹에서 일산화질소의 수치가 훨씬 증가하였던 것이다. 일산화질소는 혈류량에 따라 혈관을 제대로 수축, 팽창하도록 만드는 물질인데, 우리 몸 속에 일산화질소가 많으면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질환 발생률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이와 같은 일산화질소는 뇌에서 엔도르핀이 나와 ‘혈관내피세포’를 자극해 생기는 것인데, 좋아하는 음악을 들었을 때 일산화질소가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좋아하는 음악을 꾸준히 감상하면 혈관을 탄력 있게 만드는 일산화질소가 나와서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이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심장질환 환자뿐 아니라 일반인도 음악을 통해 심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 몸뿐 아니라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해주는 음악도 있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할지어다 ···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은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그리할 때에 삼림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 (시편 96:1~13)

일반적인 음악은 이 땅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데 그치지만, 새 노래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은 이 땅의 삶을 넘어 ‘구원’이라는 결과를 가져다준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구원받을 성도들이 새 노래를 부르고 있는 장면을 계시로 본 것이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요한계시록 14:1~3)

성경은 왜 구원받을 성도들이 부르는 노래를 ‘새 노래’라고 표현하고 있을까. 성도들의 노래 속에 담긴 경배와 찬양의 대상은 바로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오셔서 구원사업을 펼치셨다. 성자시대였던 2천 년 전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새 이름으로 오셨다(사도행전 4:12~12, 요한계시록 2:17, 3:12). 성도들은 바로 그 시대에 오신 하나님을, 정확하게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역대상 29:13)

다시 말하면,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오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그 이름을 경배하고 찬양할 수 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을, 그 이름을 깨달은 성도들만이 새노래를 배우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이사야 52:6)

하나님의 자녀라면 성령시대 오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이름을 믿고 그 이름을 찬양해야 한다. 새 이름을 찬양하는 노래, 새 노래로 말이다. 새노래는 당신의 영혼에게 구원의 노래가 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새언약 생명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징표로써 허락해 주신 새언약 안식일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단언컨대,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요일에 주일을 지킨다. 
‘주일(主日)’은 말 그대로 ‘주의 날’이라는 의미다. 
단언컨대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조는 ‘주일성수’다. ‘주의 날’을 줄여 ‘주일(主日)’이라고 칭하며, 대부분 일요일에 지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날은 일요일이 아니다. 일요일이 주의 날이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당신의 날이라고 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출애굽기 31:13)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이를 일컬어 ‘나의 안식일’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당신의 백성임을 인지시켜 주시기 위해 안식일 앞에 ‘나의’라는 전제를 두셨다(에스겔 20:20). 이는 구약뿐 아니라 신약에서도 마찬가지다. 구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이었듯이 신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은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이었다.

자(예수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8)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6:5)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신 것은 ‘여호와의 안식일’이 곧 ‘예수님의 안식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이처럼 성경은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안식일을 ‘하나님의 날’로 명시했다. 그래서 사도들은 주의 날인 안식일을 지키며 말씀을 강론하곤 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17:2)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성경에서 말하는 주일(主日)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 구약시대의 안식일은 주 여호와의 날이었고, 신약시대에 와서는 주 예수님의 날로 성별하여 거룩히 지켰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이 말씀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요한계시록 22:10)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를 볼 때가 주후 90년경이었으니 그때까지도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변함없이 안식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었던 것이다. 진정한 주일, 즉 하나님의 날을 지키고 싶다면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지켜야 한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단언컨대 하나님의 축복이 허락된 일곱째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일곱째날에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어 주시고 축복을 허락해 주신다고 약속하신 안식일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 God The Mother & Christ AhnSahngHong)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행전 24:5)

위의 말씀을 기준으로 앞뒤 성경구절을 소급해서 살펴보면 당시의 권력층 유대교 지도자들이 서로 뭉치고 단합하여 사도 바울을 이단의 괴수로 몰아세우면서 변호사까지 선임하여 로마 총독에게 고소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유대교 지도자들이 바울을 처벌하고자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한 이유는 바울이 한때 기독교를 심하게 핍박하던 열성당원으로 활동하다가 갑자기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을 통해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반대편의 강적이 되어버린 데다 평범한 보통 유대인이 아니라 로마제국의 시민권 특혜를 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서운 전염성 세균을 퍼뜨리는 염병에 걸린 사람으로 취급받은 바울도 한때는 정통유대교 소속이었다. 그는 바리새파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학문의 경지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아보고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기 직전까지도 기독교를 심하게 잔해한 죄인이었다고 스스로 고백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당시 로마제국의 시민권 소유자인 바울을 유대 종교법으로 함부로 처벌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 일제시대에 일본이 한양에 조선총독부를 설치하여 강압적으로 조선을 통치했던 것같이 당시 유대도 로마총독의 허락없이는 로마 시민권자였던 바울을 로마법에 따른 죄명 없이는 처벌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한편, 성령의 역사로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던 바울의 열정적인 전도와 복음의 파급효과는 엄청났기에 유대인들에게는 마치 무서운 전염병처럼 온 천하로 퍼져나갔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처럼 틈만 나면 "예수는 그리스도다", "예수는 구원자다"라는 메시지를 전했기 때문에 그냥 방치했다가는 정통유대교에 치명적인 타격은 물론 유대교가 몰락할 위기감마저 느끼기에 충분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성경과 예언을 온전히 믿었던 것이 아니라 오늘날 직업적인 목회자들-권력세습, 교회세습, 대형화에만 혈안이 된 사명감 없는 위선자로서 생계형, 권력형, 감투와 명예를 목적으로 도에 넘치는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모세 율법에 따라 오랜 세월 동안 오직 여호와를 구원자로 믿어왔던 구약 신조에서 신약시대가 열리면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 분명하다. 학력, IQ, 가문, 신학지식, 정통교단, 신앙경력 같은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행한다면 그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사도 바울뿐만 아니라 모든 제자들은 한결같이 순교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안식일밖에 몰랐다. ‘주일성수’라는 말은 살아생전 단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었고, 일요일은 안식일을 지킨 다음 날, 한 주간의 첫날일 뿐이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오히려 안식일을 지키면 이단이라며 목사들부터 앞장서서 거짓말을 하고 비난을 일삼고 있으니 답답하고 불쌍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성경 어디에서도 안식일을 지킨다는 이유로 이단시비가 붙은 장면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으로 정해 주셨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신 절대적인 규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곱째날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안식일을 지키면 이단이다?? 어느 교인의 덫이 될 한마디



  하나님의교회는 매주 안식일을 지킨다. 이에 어느 기성교인이 인터넷에 ‘안식일’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뒤 “하나님의교회는 저급한 유대교”라고 비난하며 “안식일은 상종 못할 이단교리”라고 말했다.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지키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지키셨던 안식일을 이단교리에 비유한 교인의 행동은, 예수님을 이단 취급한, 납득할 수 없는 망언(妄言)이다.

예수님은 당신을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 되는 것 또한 안식일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에 관한 내용이 무려 100번 이상 기록되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 (출애굽기 31:13)


문제의 이 교인은 안식일을 악마의 소행인 양 비난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제일 본받고 싶어하는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유대교는 그리스도를 학살한 전범(戰犯)이다. 그 당시 그리스도를 죽이고자 혈안이 되었던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하였고 연이어 사도들에게 고문과 핍박을 가했다. 사도 바울의 경우 옥에 갇히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뻔하였고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았다. 예수님을 믿었다는 이유에서였고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신대로의 안식일을 지켰다는 이유에서였다. 스데반의 경우 인간의 마지막 존엄인 생명까지 빼앗겼다.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을 지킨다는 이유로 저급한 유대교로 비유한 것은 무식의 극치다. 가치의 붕괴고 선악의 전도(顚倒)다. 이런 정신을 소유한 교인이 이단 운운하며 인터넷세상을 더럽히고 있으니, 확실히 위기다.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을 ‘상종 못할 교리’로 비유했던 한마디가 그 교인 스스로에게 덫이 된 셈이고 수많은 네티즌들에게도 덫을 놓은 셈이다. 문제의 교인은 자신이 한 말, 안식일은 이단교리라는 발언에 끝까지 책임져야 할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www.pasteve.com)
 
 
 안식일은 구약시대에도 지켜졌고 신약시대에도 전해졌고 오늘날 에도 반드시 지켜져야하는 계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십계명에 넷째계명으로 규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은 영원히 대대로 지켜져야 할 규례입니다. 오늘날 성령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인 안식일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은 종교암흑세기동안 사라져 버린 새언약 안식일을 안상홍님께서 다시 회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표징이라고 하신 중요한 규례이니 반드시 지켜야 하겠습니다. 
 
 
새언약 안식일 규례를 회복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안식일 vs 일요일예배 , 하나님께 속한자 vs 속하지 아니한자 ## 하나님의교회 ##



 
한쪽에는 벌이 좋아하는 향기로운 꽃을 놓아두고,
 다른 한쪽에는 파리가 좋아하는 썩은 생선을 놓아두면 벌은 꽃으로,
파리는 썩은 생선으로 모이게 되니 손쉽게 벌과 파리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한복음 8:47)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표징을 가졌으나
 
일요일예배는 썩어져가는 금수와 같은 우상의교리이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곱째날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일곱째날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지 첫째날인 일요일을 기억하여 지키는 것이 아님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하나니의교회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날인 토요일이다'라고 증거 -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재앙으로부터 구원받는 유월절을 전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무화과나무 비유에 따라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기념일이 일곱째날이라 하셨고, 그날에 복을 명하셨으며, 그날에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해 십계명 중 4번재 계명으로 성문화시켜 지키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일반 상식으로나 성경적으로나 성경의 안식일인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일요일은 첫째날로써 SUNDAY 즉 태양의 날입니다. 복음이 로마에 전파되면서 일요일로 변경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부활절과 성령강림일은 안식일과 서로 다른 절기이며, 전자는 연간절기요 안식일은 주간절기입니다. 의미도 다르고, 지키는 날짜도 틀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가르침인 일곱째날인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국내 400여개, 전세계 150개국의 나라에 2,200여개의 교회가 세워진 세계속의 하나님의교회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하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안상홍님 &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는 재앙으로부터 구원받는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고 있는 전세계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 신앙을 회복하고 선한 행실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고자 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에 대하여 알아보자

창 2/1~3 엿새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인 일곱째날을 안식일로 정하여 주셨다.

이 안식일을 십계명중 넷째 계명으로 허락하셨다.

출 20/8~11 제 칠일 안식일은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렇다면 이 안식일이 오늘날 무슨 요일인가?

상식적인 증거:국어사전,달력,주말 = 토요일임을 알려줌

성경에서도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증거되어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 일요일날 부활

안식 후 첫날(안식일 이튿날)이 일요일이라면 그 전날은 당연히 토요일이다.

*이렇게 명백한 안식일을 세상교회에서는 왜 지키지 않고 일요일을 지키는가?



# 교회사초대편,교회사핸드북,교부들의신앙 #

-혹자는 안식일이 모세의 율법으로서 구약시대에만 지켜졌다고 주장

눅4/16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자신의 구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

-혹자는 안식일이 예수임 십자가 사건이후에는 폐지되었다고주장

행17/2 사도바울이 자기규례대로 안식일을 지켰다.

행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였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성경에서 언제까지 지키라고 하셨는가?

마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않도록 기도하라

-세상끝날까지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지않고 일요일을 지키는 사람들은?

마15/7~9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예수임을 헛되이 경배하는자라 하심.

우리 모두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서 구원받는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 Christ AhnSahngHong & God The Mother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일곱째날 안식일은 성경에서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또한 지키고 있는 전세계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믿고 증거하고 있으며, 신부되시는 하늘어머니께서 계시는 교회로 나아와야 생명수를 받을 수 있음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명백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상식을 통해서도 성경의 안식일이 첫째날인 일요일이 아니라 일곱째날인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일곱째날에 축복을 명하시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시는 날 안식일, 또한 십계명중 네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니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시고, 사도들도 지켜행하였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며, 로마시대때 로마황제에 의해 만들어진 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습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임을 알려주면서 동시에 그 전날이 안식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안식일은 토요일에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새언약 안식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 Christ AhnSahngHong & God The Mother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 차이점 -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 총회장 김주철


어느 안식일,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지날 때였다.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자 바리새인들이 그 모습을 보고 예수님께 따졌다.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하지 않아도 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시켜주셨다. 사실 바리새인들의 말도 일리는 있었다. 왜냐하면 구약시대 백성들은 일곱째날 안식일마다 안식하며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됐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35:2). 그러나 이는 백성들에게만 해당하는 규례였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안식일에 제사장들은 성전에서 '안식'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 거룩한 제사를 드려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구약시대 제사장들의 안식일 지키는 법을 들어 바리새인들과 변론하신 것일까?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안식일은 예수님의 본이 아니다?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녀라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행하는 것이 곧 순종이요,
하나님께서 원하신는 것이 아닐까요? 2천년전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인생들의 모습으로 오셔서 걸어가셨던 모든 행적은 우리들 또한 예수님께서 걸어가셨던 길을 걸어가야만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천국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신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본’은 무엇일까?

사도 바울은 말하길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전 11:1)”고 했다. 사도 바울이 받은 예수님의 본이 무엇인지 성경을 보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이런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사도 바울도 예배 형식으로 안식일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행 17:2~3)’

본래 유대인의 안식일은 출애굽기 31장, 35장에 기록된 것처럼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는 것으로써 드려졌다. 그러나 유대인이었던 사도 바울은 유대인의 안식일 형식을 따르지 않고 예배 형식의 안식일을 지켰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본을 좇은 것이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본은 분명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킨 것은 유대인으로서 지킨 것뿐이다. 따라서 안식일을 지킬 이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웃기는 소리다. 예수님의 본을 따르지 않겠다고 우기는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만일 예수님께서 유대인으로서 유대인의 규례인 안식일을 지킨 것이라고 한다면, 유대인이 아닌 그리스도로서 예배의 본을 보이신 기록은 어디 있단 말인가.

성경을 보면 답이 나온다. 결코 그런 말씀은 없다.

예수님께서 유대인의 규례대로 할례를 받고 율법의 전례를 행한 것이 언제까지인지 아는가? 바로 침례를 받기 이전까지다(눅 2:21~27). 침례를 받으시기 이전에는 유대인의 한 사람으로 사셨지만, 침례를 받으신 이후부터는 유대인의 삶이 아닌 온 세상을 구원하실 ‘그리스도의 삶’을 사셨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세례)를 받으시고 …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 1:1~15)’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킨 것(눅 4:16)이 침례 이전인가, 이후인가?

분명히 침례 이후다. 즉 그리스도로서 본을 보여주셨다는 의미다. 이런 본을 좇아 사도 바울은 안식일을 지킨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로서 안식일 지키는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셨다.
이 같은 예수님의 본은 몽땅 무시하고도 과연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결코 그럴 수 없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사람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엉뚱한 예배를 지킬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안식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새언약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에 축복을 주시고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날 요일제도에서 일곱째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일요일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날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복음이 로마에 전파되면서 AD321년 일요일 휴업령을 통해 변경되었던 이유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생명수의 근원되시는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재앙으로부터 구원받는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축복을 약속하신 예배일은 언제일까요? 의례적으로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한다면 어느 날로 알고 있습니까? 일요일입니다.
하지만 일요일은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이방의 규례에서 도입된 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노라 하고, 하나님 말씀을 행하고 있다고 하지만 정녕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예배의 날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명하신 날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예배를 명하신 날은 일곱째날 알식일 입니다.
안식일은 단순하게 "쉬는 날"이란 의미에서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로서 제정해 주셨습니다.

창2: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엿새동안 창조사업을 마치신 후 제 7일째 안식하셨고 또 그 날을 복주셨습니다.
그래서 모세 때에는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명령을 내리셨는데 그 이유는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화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안식일은 창조주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서 안식일을 지킴으로 천지 만물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고 그 놀라우신 권능이 하나님께 있음을 찬양드리며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예배드릴 때에 예비해 주신 안식일의 축복을 풍성히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7일로 구성된 한 주를 가리켜 첫째 날 둘째 날등으로 부르지 않고 일요일,월요일 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로마에서 제정한 것으로 한 주간의 첫째 날은 일요일,둘째날을 월요일..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부를 것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상식을 보면 일곱째 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이 될까요?

*달력을 보면 한 주는 칠요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달력 맨 처음에 등장하는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요일을 가리켜 주말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즐겨 시청하는 주말의 명화 토요일에 방영합니다.
*또한 일기예보하는 시간에 주말과 휴일의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데 이는 토요일과 일요일의 날씨에 대한 예보입니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즉 주말이라고 기록되 있습니다.

실상 우리 주위의 상식들을 비추어 보더라도 일요일은 한 주의 첫째 날이고,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상식보다도 중요한 성경에도 과연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께서 무덤 가운데서 부활하신 날은 안식 후 첫날(일곱째 날인 안식일 다음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지금의 요일상으로는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공동변역에는

공동번역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이 일요일이었다면, 부활하시기 전날 즉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 되겠습니까? 토요일 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서도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므로 보아도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임이 너무도 명백하게 증거가 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안식일은 토요일이 아닌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키고 있을까요??? 성경에 너무도 정확히 증거가 되어있는데 사람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요8:47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성경은 증거하기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나 다 볼 수 있도록 기록이 되어있지만..깨닫고 지킬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속한 자임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면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 없는것이 하나님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7장에서는 하나님 믿는자가 천국에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음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마7:21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 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 믿는다고 해서 천국에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불법을 행하고 있기 때문에 심판때에는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는다고 할지라도 들어갈 수 없다고 단호히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생전에 하나님 믿었던 자들이 심판대에 서는 자신들 선지자 노릇....여러 권능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을 억울해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들에게 말하기를 불법을 행한 자들은 내게서 떠나가라 하였습니다.

불법이라 함음 아니 불에 법 법자 하나님의 법이 아닌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말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소중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서 꼭히 천국에 함께 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