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늘어머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늘어머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6월 24일 금요일

돌아갈 본향은 하늘어머니를 통해 나아갈 수 있다 - 하나님의교회 좋은글...

 
우리가 돌아갈 본향은 하늘어머니의 품과 같지 않을까요?
이 땅의 고향에 돌아가고자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어머니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품이 그립고 어머니의 사랑이 그립고 아낌없이 주시는 어머니의 마음이 너무 그립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처럼 하늘본향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하늘어머니의 품이 그리워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은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예언에 따라 마지막 시대에 임하실 것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바로 우리가 돌아갈 하늘본향에 가기 위해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야 함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8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곳일까? 궁금하다면....

 
1.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기록을 근거로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2. 하나님의교회는 태양신 축일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신다고 약속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3. 하나님의교회는 태양신 제전일인 첫째날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기념일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4. 하나님의교회는  열방의 민족들이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로 날아올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해마다 해외성도들이 수천명씩 방한을 하는 교회입니다. 
 
 
 
5.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함으로 2003년도에는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훈장표창장 그리고 2004년도에도 대통령표창장2015년도에는 대통령 단체표창을 하나님의교회가 수상하였고, 미국 대통령상 또한 2011 는 최고의 권위인 '라이프타임상'을  2014년도에는 하나님의교회 '금상', 2015년도에는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상 단체상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은 존재한다 주장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위여부는?

 


 엘로힘 하나님은 창세부터 구속사업을 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이루어가고 계심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천지 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신 하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입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함께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살펴보면
 
"창 11:6~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이요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드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하나님께서는 누가 내려가서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우리'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7절에 '우리'가 언어를 혼잡케 한다고 하였는데, 9절에서는 여호와  즉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하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경 기록은 비록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기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기서 주의 목소리는 누구의 음성일까요?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시는 대신에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선지자를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뜻합니다.
 
  이처럼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도 ,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실때에도 그리고 선지자를 보내실 때에도 늘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인종, 나라, 문화, 종교가 달라도 사람들의 마음은 동일한가 봅니다.
죽음의 고통을 감내하여 생명을 낳고 그 자녀를 위해 평생토록 헌신하는 존재
 
어머니는 우리 모두의 고향이자 안식처입니다.
 
육의 이치를 통해 영의 이치를 깨달아 보면 우리 영혼의 안식처
또한 하늘어머니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하늘어머니의 따뜻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입니다.  

2015년 6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하늘어머니 사랑 깨닫고 싶어 방한하다.

                                                                                                   출처: 인천일보 발췌
 

메르스로 인해 경기침체와 더불어 10만명이라는 외국 관광객들이 방한을 취소하거나 무기한 연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200여명이 방한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1500여명 가량 각 대륙 각 나라에서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고 있는데요. 그들이 메르스로 인해 방한을 꺼려하는 다른이들과 달리 대한민국을 찾은 이유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하늘어머니를 뵙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성경은 유월절을 통해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심을 믿고 있기 때문에 메르스가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오는데 있어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대한민국을 알리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함과 동시에 전세계인들에게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전하고 재앙으로부터 도피할 수 있는 시온을 알려주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합니다.

2015년 6월 11일 목요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도피하라!!

 
 
시대가 시대인만큼 성경의 예언에 따라 처처의 기근과 지진과 온역이 난무할 것이라
예언하셨으니... 예언을 온전히 살펴서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는 안전한 곳이 어디인지
잘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 4장 5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성경은 재앙이 일어나기전 시온으로 도피하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보호해 주시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도피해야 할 시온은 구체적으로 어디인가?
 
사33장 20절 "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임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에 드리는 주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이 하나님의 규례로 알고 있으나, 이것은 성경에 전혀 근거도 없으며, 하나님께서 세워주신것도 사도들이 지킨것도 아닌 사람에 의해서 제정된 규례입니다.
 
하나님의규례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예수님과 사도들 또한 본을 보여준 하나님의 절기임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하나니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임을 알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의교회에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시고 축복을 주시는 교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2015년 5월 31일 일요일

하늘어머니는 이 땅의 어머니의 실체입니다.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 또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하고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합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입니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합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입니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입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습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죠.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됩니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합니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오직 하늘어머니께로 나아가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야만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15년 5월 2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임하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상홍님께서 친히 증거해 주신 하늘예루살렘 어머니를 통해 생명수를 받을 수 있으며, 세상 만민들이 생명수 주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계시는 시온으로 몰려올 것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미4:1)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통해 허락하시는 것일까?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약속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요6:52,마26:17~26)

전세계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성경과 수많은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있는 성령과 신부되시는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2015년 5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의 천국혼인잔치



2천년전 죄인들을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혼인잔치 비유를 통해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누가 등장해야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좀 안다고 하는사람들은 천국혼인잔치에  참여하기를 소망하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혼인잔치가  어디에서  열리는지 아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외에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성경에서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장소가 어디인지 알아봅시다
어떻게  하나님의교회성도만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것을  알수  있을까요?

성경은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이르렀고  아내가  예비되었다고 합니다. 이 예언대로  어린양되신   재림그리스도안상홍하나님께서  어린양의 아내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천국혼인잔치의 주인공 되시는 어린양의 아내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교회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계 19:7-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자가 복이 있다고 했는데    천국혼인잔치는 어디에서  이뤄질까요?

어린양이  계신곳은   시온입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로 전세계에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로  지상에 세워진 유일한 구원의처소인 시온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예언따라  하나님의교회는 어린양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계신 곳입니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계 14:1-

성경에서 시온은  구약때에나  신약때에나 항상   하나님께서 영원히  거하시는곳입니다.
성령시대인 지금  어린양고  신부께서  함께하시고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장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시는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성도들에게 구원을  베풀어주십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 -시 132:13-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아버지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오셔야  천국혼인잔치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장소를 아는교회는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영접한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반대로 천국혼인잔치가 어디에서  열리는지  모른다면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2015년 4월 23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이 없다라고 주장하는 비방자들의 반론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과연 성경을 믿고 있는 자들인가?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있는자들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지만
정작 참하나님과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고 믿지 않는자들이라 확신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진리의 말씀을 애써 외면하고 부정하려고 하는가?
과연 누가 억지 주장이고 억지해석인지 성경을 기준으로 한 번 살펴보면 판단히 설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옳바른 판단을 할 수 없는 이유는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가리우신다고 하셨으니.. 그들이 성경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하셨으니...  억지주장과 억지해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13:11..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사29:13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총명을 받아야만 성경의 마지막 비밀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성경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를 해야만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성경 66권 중에 오직 새언약 유월절뿐입니다.
 
오늘날 전세계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 또한 하나님의교회밖에 없는 것입니다.
 
 

2015년 3월 16일 월요일

위대한 모성의 시작은 하늘어머니로부터 -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어머니, 어머니의 어머니
그 시작에는 최초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합니다.
성경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통해
인류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6-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13-
 
최초의 어머니이자 사랑의 실체가 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으시고
소망하는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생명수의 근원 성령과 신부를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11).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13)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10)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8)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생명수, 즉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 재림그릐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수건규례를 지켜행하며, 하나님 백성의 표징인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회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처음 들어 보시나요?

금시초문과 하늘어머니의 존재


  누구나 한번쯤은 ‘금시초문’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이를 ‘바로 지금 처음으로 들음’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아무런 마음의 준비 없이, 갑자기 처음 듣는 충격적인 내용을 접하는 경우,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 것입니다. 그러나 충격적인 내용에 대한 완벽한 증거가 있고 확인된 사실이라면, 자신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더라도 차차 사실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세월이 약이라는 말도 이 때문에 생겨났나 봅니다. 그만큼 상식 밖의 진실을 수용하고 이해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이겠지요. 일례로 천동설이 널리 보편화되고 상식화되어 있을 때, 과학적으로 지동설을 증명했던 코페르니쿠스, 브루노, 갈릴레오 같은 사람들은 기득권층에 의해 이단 취급을 당하고 박해를 받았습니다. 당시 지동설은 상당한 충격이었고, ‘처음 들어본’ 금시초문의 이론이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이보다 더한 금시초문의 일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형상에는 여자의 형상, 즉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내용입니다. 교회를 수십 년 이상 다녔어도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들어볼 길 없는 교인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금시초문’의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경은 우리 영혼의 ‘어머니’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엘로힘’ 즉 복수명사로 표현한 까닭도 이 때문입니다. 이렇게 버젓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거나 성경으로 확인하지도 않고 남의 말만 듣고 거부한다면 이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또 있겠습니까.

  성경보다 목사님의 말을 믿는 것은 결국 하나님보다 목사님을 더 따르는 것입니다. 더욱이 성경의 증거를 보고도 거부하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멸시하는 것이며 알 권리를 포기하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이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생소해서, 혹은 처음 들어본 것이라는 이유 때문에 무조건 배척할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고, 금시초문일지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구원자,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대한민국으로 성지순례오는 해외성도들...

성령시대 구원자 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르는 엘로히스트들이 있는 곳입니다. 재앙으로부터 구원받는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시온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성지(聖地)란 특정 종교에서 신성시하는 장소, 종교의 발상지나 종교적인 유적이 있는 곳을 가리킨다. 기독교의 성지는 예루살렘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면서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까닭은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전 세계 150개국 1800곳의 해외 교회에서는 해마다 1,500여 명의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 대부분은 진리를 접하기 전엔 한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진리를 접하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한국에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한국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다.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왔다. 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다. 그리고 그동안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다. 한국의 길, 풍경, 한국에서 본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 에리커(헝가리, 변호사)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어머니’께서 한국에 오신 것은 당연하다. 미국에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어거스트(미국, 항공우주연구원)
“그리스는 음식이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 요안니스(그리스, 전문요리사)

“진리를 받고 한국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다.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로라(미국, FBI 특수수사관)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호르헤 안토니오(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해외 성도들은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한국의 맛과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이들이 이렇게 ‘한국’을 사랑하게 된 이유가 뭐겠는가. 이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은 하나님께서 계신 나라이기 때문이다.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며 한국을 순례한 해외 성도들은 서슴없이 말한다. 한국은 ‘제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그리고 외친다.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전세계에서 몰려오는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생명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 나오미를 통해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의 진리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을 보면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영생을 허락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셔서 전세계에 사랑을 전하시고 구원주시기 위해서 밤낮없이 희생하고 계심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한 책입니다.(요5:39). 2천년전에 오신 예수님은 확실하신 우리들의 구원자입니다.

그러나 성령시대 구원자는 이제 예수님이 아니라 성령과 신부입니다. 그리고 성령시대 마지막 구원자는 어머니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 책이기도 합니다.
 
  성경 '룻기'를 살펴보면 룻이 자기 남편이 죽고 난 이후에도 늙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끝까지 따라가 부양함으로 큰 축복을 받게 되지요. 그때 당시에는 생활이 어려워 혼자도 먹고 살기 힘든상황 이었지만, 늙으신 시어머니를 끝까지 부양합니다. 그래서 나오미는 룻을 너무도 이뻐하여 어떻게든 보아스하고 맺어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합니다. 그 결과 룻과 보아스는 결혼을 하게 되고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 름이 '오벳'입니다. 오벳은 다윗왕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이지요. 그리고 룻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까지 오르는 축복을 받게 되었지요.

'룻기'는 우리들에게 어떤 교훈을 주려고 했던 것일까요? 룻이 늙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끝까지 따르고 부양했던 것처럼, 이 시대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따르고 순종하는 자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을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교훈과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어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어머니를 따르는 나오미처럼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는 엘로히스트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감사합니다 어머니하나님~~!! 다민족 다문화 다인종 교회로 성장한 하나님의교회

2014년 신동아 1월호에는 하나님의 교회 해외방문단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소식으로 채워졌습니다. 다민족 다문화 다인종이 모인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이지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봉사활동을 통하여 세상의 어둠을 밝히며, 성경의 새언약 진리를 온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는 전 세계 석학들을 통하여 과학적으로 신경학적으로 전술적으로 증거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더욱더 밝히 드러나고 있답니다.

3대 언론사인 월간 조선, 월간중앙, 신동아 모두가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
 진리와 어머니 하나님을 꼭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이 선한 사람들의 모임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진리와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성령으로 났다라는 것은.....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태복음 1:18~21)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체로 임하신 것이다. 그러한 예수님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으로 믿고 있으며 구원은 예수님께 있다고 말한다.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어도 구원자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으로 태어나셨기 때문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가 5:2)

이렇듯 성경은 하나님께서 한 아기의 모습으로 베들레헴에 태어나실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2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경에 기록된’ 구원자는 열심히 믿었지만, 실제 ‘예언대로 오신’ 구원자는 믿지 못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당당하게 소리쳤던 것이다.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유대인들의 행위를 비난하며 다시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실수를 해선 안 된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2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의 과오를 그대로 재연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는데,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며 안상홍님이 성령으로 나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처녀가 잉태하면 성령으로 난 것이고, 부부 사이에서 잉태하였으면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덧붙인다.

그렇다면 성령으로 났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은 비단 예수님뿐만이 아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도 성령으로 났다고 말하며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이삭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곧 우리도 성령을 따라 난 자라는 뜻이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라디아서 4:28~29)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로마서 9:7~13)

‘성령을 따라 난 자’란 이삭이나 야곱처럼 출생 전에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대로 태어난 자를 가리킨다. 예수님도 출생 전에 미리 예언되어 있었고 그 예언대로 오셨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성령을 따라 난 분이 분명한 이유는 처녀의 몸에 잉태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예언대로 오셨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 난 자라고 하신 것이다.

안상홍님 역시 출생 전에 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오시는 장소, 오실 시기, 떠날 시기, 오셔서 할 일 등 수많은 예언들이 있다(요한계시록 7:1~4, 이사야 46:10~11, 이사야 41:1~10, 마태복음 24:32~33, 히브리서 9:28). 그리고 안상홍님께서는 그 수많은 예언들을 다 이루셨다. 이는 안상홍님이 성령으로 나신 자라는 방증이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재림 예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태어나셨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분이 그리스도의 징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왔느냐는 문제가 더 중요한 것이다. 재림 그리스도의 징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시고, 성경은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이사야 25:6~8). 따라서 안상홍님께서는 이 시대에 ‘예언대로 오신 하나님’이 확실하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을 통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안에 있는 형제들을 가리켜 성령을 따라 난 자라고 하였다. 처녀에게서 나지도 않은 자신과 형제들을 어떻게 성령을 따라 났다고 할 수 있을까.


성령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이 있기에...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있기에...
 죄악세상을 견디며 천국소망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습니다.


엄마가 있기에.....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가정에 꾸리는 분은 어머니이시지요.

아버지의 희생도 크지만 어머니의 희생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 가정의 어머니의 희생도 말로 표현할 수 없거늘.

어머니하나님의 그 크신 희생과 사랑을 무엇으로 말할 수 있을까?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는 언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이었다.

이야기가 하도 재미있어 신나게 웃다가 나도 모르게 언니의 팔을 붙잡았다.


"어?"

팔이 어찌나 얇은지 마치 초등학생의 팔 같았다.

언니느 감짝 놀란 내 표정을 보고는 자신의 팔을 어루만지며 말했다.

"팔이 좀 이상하지? 어릴 때 소아마비가 와서 왼쪽 팔이 이렇게 됐어."

"소아마비요? 그럼 이쪽 팔은 전혀 못 쓰는 거예요?"

언니는 팔을 크게 돌리며 말했다.

"아니, 재활 치료를 잘 받아서 괜찮아, 얇을 뿐이지, 생활하는데 지장은 없어."

"와, 언니 대단하네요!"

내 입에서 감탄이 절로 나왔다. 언니는 고개를 저었다.

"아니야, 낵가 아니라 우리 엄마가 대단하지.

엄마가 없엇으면 나는아마 평생 한쪽 팔로만 살았을 거야."


언니에게 소아마비가 온것은 다섯 살쯤이었다고 합니다.

단순한 열감기인 줄 알고 해열제만 먹이다 나을 기미가 없자 다급해진 엄마가 언니를 안고 응급실을 갔다.

겨우 열은 내렸지만 언니는 고열 때문에 왼쪽 팔에 마비가 오고 말았다.

언니의 엄마는 못쓰게 된 딸의 왼쪽 파을 어떻게든 되살리려고 무진장 애를 쓰셨다고 한다.

언니가 밥 먹을 때 왼쪽 팔을 사용하지 않으면 밥을 아예 주지 않으셨고,

왼쪽 팔에 힘을 키워야 한다면 무조건 왼쪽 팔만 쓰게 하셨단다.

언니는 왼쪽 팔을 쓰다듬으며 말을 이었다.

"밥 먹는 시간이 아무리 늦어져도 엄마는 항상 기다려주셨어.

30분, 1시간이 넘어가도 내가 왼팔로 밥을 다 먹을때까지 기다리셨지.

그리고 다섯 살 때부터 열다섯 살 때까지 십 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재활 치료를 받게 하셨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심지어 당신이 아프셔도 내 재활 치료만큼은 절대 빠짖 않으셨지."

"그래서 팔을 다시 쓸 수 이게 된 거예요?"

"그래, 만약 엄마가 없었더라면 난 진작 포기하고 말았을 걸?

엄마가 있어서 내가 이렇게 팔을 쓸 수 있게 된 거야,"

언니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가슴속에 하늘 어머니가 그러졌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내 영혼은 어떻게 되었을까?

죄로 인해 죽어가던 내 영혼을 어떻게 되었을까? 죄로 인해 죽어가던 내 영혼은 결코 소성함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믿음의 길이 힘들고 지친다며 포기해버렸을지도 모른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을 어떻게든 살리시려고 당신이 고통스럽게 힘들더라도 끝까지 참아주시며 바른 길로 이끌어주신다.

나도 포기하지 않겠다.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하늘에 축복도 영원한 천국도 인내로써 받는 자녀가 되리라.


어머니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 성경의 핵심이신 어머니하나님!!! ###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본다. 성경을 보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떤 사람들은 문학적 가치로, 어떤 사람들은 삶의 교훈을 얻고자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성경을 보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천국과 영생의 길을 찾는 데 있다. 그렇다면 성경의 핵심은 무엇일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성경의 핵심은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라 할 수 있다. 모든 인류의 공통된 한계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영적 세계를 알고 있고, 천국의 길을 알려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인류의 영혼 구원에 있어 절대적인 존재다. 그리스도를 만나면 천국의 길을 아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면 천국의 길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3)

2천 년 전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그 가르침을 통해 천국의 길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주신 천국의 길은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의 구원사업을 훼방하는 사단 마귀에 의해 사라지고 말았다(다니엘 7:25, 요한계시록 5:1). 구원의 길을 잃어버린 인류는 어떻게 다시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성경은 우리 구원을 위해 또다시 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을 잘 안다 하면서도 두 번째 나타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구원과 영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성경을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라면 지당한 말이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은 성부와 성자에 이어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 이 시대, 성령시대 구원의 핵심은 성령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다. 재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다면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건, 전체적으로 보건 구원과 영생에 대해 깨닫지 못할 것이다. 깨닫게 하시는 이가 바로 재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요한계시록 5:1~5, 요한복음 14:26).

진실로 구원을 바란다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성경의 핵심인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에게 성경은 한 권의 책일 뿐이다.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전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전하지 않고서 어떻게 어머니하나님을 알리요.. -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14)

전도를 하다 보면 기독교인들 중에 "나는 지금 잘 믿고 있으니 안 믿는 집에 가서 하라"고 충고를 하는 경우가 있다. 불쌍하기도 하고 할 말이야 많지만 어찌 다 대꾸하리요. 초창기엔 분별력도 부족했고 상황 대처가 서툴러서 마음만 답답할 뿐이었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오직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유일사상(唯一思想)과 모세율법 및 전통적인 유전과 지식적인 자만에 빠져서 소경처럼 영적 눈이 멀어 결국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기는커녕 함부로 대하고 배척했다(이사야 43:11, 사도행전 5:38~42). 얼마나 자신만만했으면 자신들의 후손들까지 형벌을 받게 해달라고 간청했을까.

오늘날 전 세계의 정통보수 기독교인들을 볼 때마다 필자는 유대인들의 DNA가 언어장벽과 국경을 가리지 않고 유전되어 지구촌 곳곳에서 서글픈 행렬이 이어지는 것을 느끼곤 한다. 오직 여호와만 찾던 유대민족의 결말이 어떠했으며, 오직 예수만 찾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장차 어찌될 것인가.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일부러 귀를 막는 오만과 교만으로 건달신앙을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핍박과 훼방이 이어지고 순교와 고난이 있다 해도 전파 없이는 누가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을 느끼고 수신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방송국의 전파를 발송하는 송신탑이 없어지고 TV나 라디오의 안테나 수신기능이 고장 난다면 정보나 소식을 제대로 들을 수 없을 터, 그러므로 잘 믿고 있으니 다른 데 가보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소식은 마지막 시대의 최신 뉴스이자 숨겨졌던 비밀이기에 결코 아무나 이해하거나 수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불운했던 시기에 어쩌다 못난 자식 잃어버린 어미 가슴에 부디 돌은 던지지 말아줬으면….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을 제대로 체험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역사상 수많은 강도들 중에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사형을 당했던 강도가 바로 이에 해당될 것이다.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는 이 사형수 강도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다. 진실로 천국을 소망하지 않는 나이롱신자, 앵무새신자가 너무나 많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온유와 겸손을 배우라고 하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된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들이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마포 장식되어 어머니하나님을 따라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