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함으로 2003년도에는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훈장과 표창장 그리고 2004년도에도 대통령표창장을 2015년도에는 대통령 단체표창을 하나님의교회가 수상하였고, 미국 대통령상 또한 2011에는 최고의 권위인 '라이프타임상'을 2014년도에는 하나님의교회 '금상', 2015년도에는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상 단체상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메르스로 인해 경기침체와 더불어 10만명이라는 외국 관광객들이 방한을 취소하거나 무기한 연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200여명이 방한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1500여명 가량 각 대륙 각 나라에서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고 있는데요. 그들이 메르스로 인해 방한을 꺼려하는 다른이들과 달리 대한민국을 찾은 이유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하늘어머니를 뵙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성경은 유월절을 통해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심을 믿고 있기 때문에 메르스가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오는데 있어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대한민국을 알리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함과 동시에 전세계인들에게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전하고 재앙으로부터 도피할 수 있는 시온을 알려주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행하라 하신 말씀을 지키는 것이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지켜 행하라 하신 그대로 지키는 교회이다.
믿음만 강조하고 그 말대로 실천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라는 말처럼 행함은 믿음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유대와 예루살렘, 갈리리 곳곳에서 소문을 듣고 온 바리새인과 교법사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있을 때다. 어떤 사람들이 중풍병자가 누운 침상을 메고 와서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나 무리에 막혀 들어갈 방도를 얻지 못한다.
집 문으로 들어가는 것을 포기한 그들은 지붕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지붕을 뜯어낸 다음 병자를 침상째 예수님 앞에 달아 내리운다.
예수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신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방법이 없다고 포기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병자를 데리고 온 사람들은 어떻게든 예수님만 만나면 환자의 병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 하나로 징붕에 올라가는 모험까지 감행했다. 예수님께서는 병자가 아나리 그를 데려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능력을 베푸셨다. 지붕을 뜯어낼 만큼 간절하게 환자의 치유를 바라는 마음에 감동하신 것이다.
누군가 살리고자 하는 마음, 그것의 이름은 '사랑'이다.
사랑은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기적을 일으키는 가장 큰 힘이다.
그렇다면 가장 큰 사랑은 무엇을까... 바로 다른 사람을 나의 생명처럼 여기는 마음 바로 유월절 사랑이다. 유월절 사랑은 하나님께서 첫번째 되는 계명이라 하시며, 이 마지막 시대에 전해야할 사명을 주셨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사명을 받들어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행하며 전세계에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누가 억지 주장이고 억지해석인지 성경을 기준으로 한 번 살펴보면 판단히 설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옳바른 판단을 할 수 없는 이유는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가리우신다고 하셨으니.. 그들이 성경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하셨으니... 억지주장과 억지해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13:11..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사29:13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총명을 받아야만 성경의 마지막 비밀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성경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를 해야만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성경 66권 중에 오직 새언약 유월절뿐입니다.
오늘날 전세계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 또한 하나님의교회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경은 에덴동산에 있었던 역사를 통해 오늘날 인류인생들이 왜 괴로움과 고통속에 살다가 죽음이라는 것을 맞이하게 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에덴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먹되 선악과만은 먹지 말라고 금령을 내리셨고, 먹는날에는 죽을것이라는 엄명을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뱀의 미혹에 의해 선악과를 먹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죽음이라는 것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되 토지를 갈게 하시니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3장22~24절 -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선악과 자체에 독이 있어서 아담과 하와가 죽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다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니 바로 에덴동산 동편이 있는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을 얻어 영원히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죄인의 몸으로는 생명과 근처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두루도는 화염검을 가진 그룹천사가 그 생명과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죄인들이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그룹천사들로 하여금 생명과의 길을 막아놓으셨던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역사는 비유로써 우리가 하늘에게 지은 죄에대해 우리들이 알기 쉽게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우리가 찾아할 것이 있다면 바로 생명과입니다. 왜냐하면 생명과를 먹지 않고서는 결단코 영적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고 사망이 없는 천국에 결단코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요6장53절~54절 -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어야 영생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서 에덴동산에서는 생명과를 먹어야 영생 얻을 수 있다라고 하였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라고 하셨으니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에덴 동산의 생명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또한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교절의 첫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마26장17절~19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마26장26절~28절 -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을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예수님의 몸, 즉 살이라 하시고 유월절 포도주는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에덴의 역사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까요?
에덴에서 생명과를 막으신분은 누구셨습니까? 하나님!!
그렇다면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오직 누구실까요?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려면 하나님께선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내가 온 것은 양(성도)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요10장10절 -
생명을 주기 위해서 이 땅에 육신을 입으시고 오신 겁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지시고!!! 이렇게 하나님께서 친히 가지고 오신 생명과의 진리가 유월절 인데요
사단마귀는 325년 니케아 회의를 통해 이 귀한 유월절을 폐지해 버렸습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구원을 바랄 수 있을까요?
그래서 마지막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히9장28절 -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려면 에덴의 무엇이 필요할까요? 생명과입니다.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리일까요? 유월절
그러므로 두 번째 오실 때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러한 모든 예언에 따라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 인생들을 구원하시려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다시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재림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두번째 오시기까지 그 누구도 유월절 진리를 알려주신 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생명과는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그 길을 열어주실 수 있기에 생명과 진리인 유월절을 알려주시는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의 가르침대(성경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기독교는 유월절을 폐지된 율법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유월절은 옛적 모세를 통해 양의 피를 흘려 세워주신 옛언약의 유월절이 아닌 떡과 포도주로 약속해 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이러한 새언약 유월절이 종교암흑세기에 니케아종교회를 통해 AD325년에 폐지됨으로써 160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그 분이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실 것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사야 25장 6-9절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시던 날에 유월절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그 피가 발라져 있는 집은 재앙을 내리지 않도록 지시하신 것이 유월절의 의미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성경은 장차 임하게 될 갖가지 재앙들을 이 시대에 미리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엄중하신 경고를 깨닫지도 못한 채 시집가고 장가가며 먹고 마시는 육신적인 일로 인하여 주어진 세월들을 의미없이 모두 허비하고 있습니다.
마 24장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세월을 보다 현명하게 살지 못하고 그 일들을 깨닫지도 못하며 멸망의 기별을 등한히 하고 있는 것은 주위의 여건들이 너무나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바로 그러한 때가 위험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3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인류가 결단코 피하지 못할 재앙은 무엇으로 이 땅에 임하게 되겠습니까? 그것은 불입니다. 이 땅을 형벌하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도구로 불을 간수하고 계십니다. 그날이 임하게 되면 하늘은 큰 소리로 떠나갈 것입니다. 사람들의 육체는 뜨거운 불길 속에서 극렬히 타게 됨으로 완전히 풀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날은 용감한 용사조차도 두려움에 떨며 심히 애곡할 것입니다. 그날은 하나님의 분노가 이 땅에 쏟아지는 최후의 날이요, 환난이 겹겹이 덮쳐 올 참으로 고통스러운 날이 될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의 피는 처절하게 흘리워서 허공에 흩날리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는 가만히 서 있을 때 사람들의 살이 썩어 들어갈 것이며,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는 입속에서 썩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날들은 심히 빠르게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가올 재앙과 인류의 종말을 우려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중에는, 물질이나 재물을 통한 인간적인 방법으로 이런 상황을 모면해 보려고 노력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습 1장 14-18절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또한 어떤 이들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도피할 궁리도 하고 핵 잠수함이나 해저 도시를 개발해서 물 속 깊은 곳으로 숨어 보려고도 노력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땅 속 깊은 곳에 지하도시를 건설하여 지상 세계에 이변이 생길 때는 지하도시로 피신하여 숨어 보려고 애를 씁니다.
사실상 지하도시 건설은 많은 나라에서 실지로 진행하고 있는 일입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워싱턴 주변에는 지하도시가 수백개소나 건설되어 있고 유사시에 백악관은 웨더산 속에 파놓은 지하도시로 이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 시대에 내려질 재앙에 대비하여 많은 사람들은 인간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적인 방법과 사람의 수단으로써는 하나님의 극렬한 진노를 모면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모든 노력과 수고가 헛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암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아무리 두렵고 떨리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진리 안에 있는 우리들을 사랑하사 구원의 방법이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시 91편 7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그러면 「재앙이 가까이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너’라고 칭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을 지켜 행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겠습니까? 66권 성경 진리를 살펴볼 때 그것은 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 외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출 12장 11-14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逾越節)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逾越]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유월절)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요 6장 56절). 하나님 안에 있는 우리는 바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우리는 어떤 재앙과 멸망이 임하게 되어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게 될 것입니다.
사 43장 1-2절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소유로 삼으시고 「너는 내 것이라」 증거하심으로 모든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 주실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재앙의 날에 도피처까지 정해 주셨으니 그 곳은 바로 시온(Zion)입니다.
렘 4장 5-6절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마지막 멸망과 재앙이 이르게 될 때 피난처로 주신 그 시온은 바로 절기 지키는 곳(사 33장 20절), 즉 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입니다. 절기 중에서도 제일 먼저 집행되는 절기가 바로 유월절입니다(레 23장 4-5절).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확실한 뜻을 담고 있는 진리임에 틀림이 없으므로 우리는 이 거룩한 절기를 연년이 거룩하게 지켜야만 합니다. 유월절 진리를 간직하면 재앙이 넘어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시던 날에 유월절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그 피가 발라져 있는 집은 재앙을 내리지 않도록 지시하신 것이 유월절의 의미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성경은 장차 임하게 될 갖가지 재앙들을 이 시대에 미리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엄중하신 경고를 깨닫지도 못한 채 시집가고 장가가며 먹고 마시는 육신적인 일로 인하여 주어진 세월들을 의미없이 모두 허비하고 있습니다.
마 24장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세월을 보다 현명하게 살지 못하고 그 일들을 깨닫지도 못하며 멸망의 기별을 등한히 하고 있는 것은 주위의 여건들이 너무나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바로 그러한 때가 위험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3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인류가 결단코 피하지 못할 재앙은 무엇으로 이 땅에 임하게 되겠습니까? 그것은 불입니다. 이 땅을 형벌하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도구로 불을 간수하고 계십니다. 그날이 임하게 되면 하늘은 큰 소리로 떠나갈 것입니다. 사람들의 육체는 뜨거운 불길 속에서 극렬히 타게 됨으로 완전히 풀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날은 용감한 용사조차도 두려움에 떨며 심히 애곡할 것입니다. 그날은 하나님의 분노가 이 땅에 쏟아지는 최후의 날이요, 환난이 겹겹이 덮쳐 올 참으로 고통스러운 날이 될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의 피는 처절하게 흘리워서 허공에 흩날리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는 가만히 서 있을 때 사람들의 살이 썩어 들어갈 것이며,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는 입속에서 썩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날들은 심히 빠르게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가올 재앙과 인류의 종말을 우려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중에는, 물질이나 재물을 통한 인간적인 방법으로 이런 상황을 모면해 보려고 노력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습 1장 14-18절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또한 어떤 이들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도피할 궁리도 하고 핵 잠수함이나 해저 도시를 개발해서 물 속 깊은 곳으로 숨어 보려고도 노력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땅 속 깊은 곳에 지하도시를 건설하여 지상 세계에 이변이 생길 때는 지하도시로 피신하여 숨어 보려고 애를 씁니다.
사실상 지하도시 건설은 많은 나라에서 실지로 진행하고 있는 일입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워싱턴 주변에는 지하도시가 수백개소나 건설되어 있고 유사시에 백악관은 웨더산 속에 파놓은 지하도시로 이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 시대에 내려질 재앙에 대비하여 많은 사람들은 인간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적인 방법과 사람의 수단으로써는 하나님의 극렬한 진노를 모면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모든 노력과 수고가 헛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암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아무리 두렵고 떨리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진리 안에 있는 우리들을 사랑하사 구원의 방법이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시 91편 7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그러면 「재앙이 가까이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너’라고 칭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을 지켜 행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겠습니까? 66권 성경 진리를 살펴볼 때 그것은 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 외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출 12장 11-14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逾越節)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逾越]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유월절)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요 6장 56절). 하나님 안에 있는 우리는 바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우리는 어떤 재앙과 멸망이 임하게 되어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게 될 것입니다.
사 43장 1-2절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소유로 삼으시고 「너는 내 것이라」 증거하심으로 모든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 주실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재앙의 날에 도피처까지 정해 주셨으니 그 곳은 바로 시온(Zion)입니다.
렘 4장 5-6절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마지막 멸망과 재앙이 이르게 될 때 피난처로 주신 그 시온은 바로 절기 지키는 곳(사 33장 20절), 즉 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입니다. 절기 중에서도 제일 먼저 집행되는 절기가 바로 유월절입니다(레 23장 4-5절).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확실한 뜻을 담고 있는 진리임에 틀림이 없으므로 우리는 이 거룩한 절기를 연년이 거룩하게 지켜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잊지 말라하신 것을 잊어버리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안타깝지만 세상에 너무도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잊지 말라하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라도 잊지 않고 기억하여 지키고 있는 유일한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1600년 동안 잊혀졌던 생명의 율법인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전세계에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고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출애굽기 12:11~14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처럼 대대에 지키기 위해서는 기억하고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여 지키고 있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교회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도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제자들에게 직접 준비하게 하시고 함께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사도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월절날에 죄사함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결과는 어떨까요?
예레미야 16:10~13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너희가 너희 열조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행하고 나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어 너희와 너희 열조의 알지 못하던 땅에 이르게 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주야로 다른 신들을 섬기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아니함이라 하셨다 하라"
하나님의 생명의 법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그 행위는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행치 않는 사람은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유월절을 잊어버리지 말고 지켜행하여 죄사함 즉 영생의 축복을 받으셔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잊혀진 유월절을 지켜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는 복받는 자녀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십자가 이후로 율법이 폐지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유월절을 폐지했다는 뜻이 된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고 하셨을까. 먼저, 유월절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자.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노예생활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바로 ‘유월절’이다. 이집트에서 나오기 직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신 유월절 규례는 대략적으로 이러했다(출애굽기 12:1~14, 43~46).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어린양의 고기는 구워서 먹고, 피는 대문에 바른다. 셋째, 할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이것이 구약의 유월절 예법이었다. 말씀하신 대로 지켰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어떨까.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 피를 흘리셨다. 그리고 유월절 양이 그러했듯 예수님의 뼈는 꺾이지 않았다.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요한복음 9:32~33)
유월절 양의 실체이시며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유월절에 새로운 약속(신약)을 하셨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지나간 옛 약속(구약)의 시대에는 유월절에 양을 먹었으나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세워주셨으니 이제는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단, 구약시대에 유월절 양을 먹기 위해서는 할례를 행했다.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12)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의 축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신약의 유월절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셋째, 침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신 날이 유월절이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변함없이 유월절을 지키며 성찬(聖餐)에 참여했다(고린도전서 11:23~26).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로 폐지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세워주신 약속과 예법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구약시대 희생양,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 위대한 만찬에 참여해야 죄를 용서받고 영원히 살 수 있다.
전세계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믿고 섬기며, 전세계에 전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새언약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다윗의 왕위를 쫓아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를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이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말일에 찾아야 다윗은 알아볼 수 있는 증표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만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어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져 버린후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말일에 등장하시는 다윗이 다시 회복해 주심으로 영생의 길이 열리게 되는데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안상홍님은 말일에 우리가 찾아야할 재림 다윗이요 하나님이심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햐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왕하20:1
히스기야의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살게 해주겠다는 약속의 징표를 보이시고
히스기야의 병을 낫게 해주셨어요. 그렇게 히스기야는 15년을 더 살게 되는 축복을 받게 되었답니다.
생명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소중한거죠.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생명이 영원히 지속되는 천국을 소망하는거에요.
비기독교인 역시 오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지 않나요?
과거 히스기야 왕도 그러했고 오늘날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어떻게든 살고자 애쓰는 것을 보면
이 사실을 쉽게 짐작할수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두둥~~
이런분들에게 엄청난 희소식이 있답니다.
<하나님의교회 거짓말아닌 새언약유월절>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 6:53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26:19
법에는 사면법이라는 것이 있다. 사면법에는 일반사면과 특별사면이 있다. 일반사면은 국가 원수가 소송법상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범죄의 종류를 지정하여 이에 해당하는 모든 범죄인에 대한 형을 일부 또는 전부를 소멸시키거나, 형의 선고를 받지 않은 자의 공소권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일반사면은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그러나 특별사면은 형의 선고를 받은 특정 범죄인을 국가원수가 국회의 동의 절차 없이 자신의 특권으로 형의 전부나 일부를 소멸시키거나 형을 선고받지 않은 사람의 공소권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성경에도 특별사면법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하늘 재판정에서 선고받은 우리 죄의 형량은 '사망' 즉, 사형이었다. 그것은 번복할 수 없는 결과였다. 사형을 선고받았으니 당연히 죽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형을 선고받고 죽을 수밖에 없었던 사형수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대신 형을 당하셨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사면을 받게 된 것이다.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19, 26~28)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죄를 사면하시기 위해 특별히 유월절을 제정해주셨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권한으로 세워주신 특별사면법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유월절을 통해 형의 전부를 소멸시켜주셨다.
그런데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버렸다. 그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하늘 사형수들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유월절이 사라져버렸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 권한이므로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세울 수도, 알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얼마나 극악무도한 죄를 지었기에 사형을 선고받았을까. 천국을 소망한다면,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목숨 바쳐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다시 이 땅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
전세계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며, 열방의 민족들이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오는 교회 또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밖에 없습니다.
유월절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제정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노예로 살아가고 있을 때, 이스라엘을 놓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애굽에는 열 가지 재앙이 임했습니다. 성력 정월 십사일 밤에 내린 열 번째 재앙은 장자(長子)를 멸하는 재앙으로, 하나님께서는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집만큼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셨습니다. 이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출 12장 11~13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이날 위로는 애굽 왕 바로의 왕자로부터 아래로는 옥에 갇힌 죄수의 아들까지 모든 장자가 죽음을 당했으며, 애굽인의 집 가운데 죽음이 피해간 집은 하나도 없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출 12장 29~30절). 그러나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이스라엘 가정은 재앙을 면하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출 12장 23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로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여기서 우리는 재앙이 어린양의 피를 보고 넘어간 것인지, 유월절을 지킨 사람을 보고 넘어간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혜롭다는 학자의 집도, 세상 보화를 가진 부자의 집도, 권세가 등등했던 왕궁도 결코 재앙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어린양의 피가 발려 있는 집만이 재앙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내게서 재앙이 넘어가는 이유는 유월절을 지킨 내가 능력 있고 뛰어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오직 내 안에 있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은혜가 나를 감싸고 있기에 모든 재앙이 넘어가고 악한 신들은 심판받으며 죄악 세상에서 내가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생각하시면서, 유월절 자체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유월절로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NEWS를 보면 수많은 사건사고들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재앙에 관하여 성경 곳곳에 증거하고 계십니다.
이 땅의 재앙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표적으로는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음으로 재앙이 온다 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증거하는 교회입니다.
이런 재앙에서 구원받을수 있는 길을 선포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킵니다.
어떠한 재앙에서도 구원을 주신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바로 여러분이 찾고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성경은 재앙을 초래한 자들이 오히려 재앙을 경고하는 선지자를 핍박한 역사들이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항상 재앙에 앞서 경고하는 선지자들을 보내셨습니다.
나와 너 이전 선지자들이 자고로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예레미야 28:8)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장차 다가올 바벨론의 침략과 이스라엘의 멸망을 경고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은 그들이 하나님의 법을 깨뜨린 죄악으로 인함이었습니다.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예레미야 선지자와 같은 일을 합니다.하나님의교회는 멸망과재앙속에서 구원의 기별을 간절히 전하는 바입니다.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예레미야 16:10~11)
그러나 이스라엘은 죄악을 회개하기는커녕 재앙을 경고한 예레미야를 핍박하고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재앙의 이유가 예레미야의 경고 때문이었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이스라엘의 죄악 때문이었습니다.오늘날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재앙과 심판이 다가온다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이사야 24:5~6)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재앙을 당할 수밖에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앙이 임하기 전 회개하여 신속히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도피하라는 구원의 기별을 전하고 있습니다.
환경 재앙은 경고하는 과학자들이 초래한 것이 아닙니다.바벨론의 침략도 예레미야의 경고 때문이 아닙니다.마지막 재앙도 재앙의 경고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마지막 심판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치도 않고 회개치도 않으면서 경고와 구원의 기별까지 훼방하는 죄악이 초래하는 것입니다.그러니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구원의 기별인 새언약의 기쁜 소식을 결단코 가벼이 여겨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길을 가다 보면 가지각색의 교회 간판들을 보게 된다. ‘누구나 교회’, ‘마라톤 교회’, ‘오예 교회’, ‘와~우리 교회’, ‘새안산레포츠 교회’, ‘가까운 교회’, ‘파워풀교회’ 등. 교회 이름에는 앞으로 자기 교회가 어떻게 되었으면 하는 담당 목사의 소망과 나름의 ‘진리(?)’도 담겨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기는 장소라고 하기엔 교회 이름이 너무 가벼운 느낌이다. 이런 문제 의식은 비단 필자만의 생각은 아닌 듯하다. 한 크리스천 인터넷 신문에서도 경박한 교회 이름에 대한 심각성을 기사화한 적이 있다.
기사는 목사들이 자기 교회 이름을 독특하게 지어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봐주길, 그 의미를 알아주길 바라지만 이는 목사 개인의 생각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다시 말해 이들은 단지 좀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겠다는 사업적인 목적으로 교회 이름을 짓는 것이다. 즉 세속적인 교회 이름은 개인의 욕심을 드러낸 것이다.
반면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교회는 이름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가 있다.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린도전서 1:2)
내가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세상에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가 여럿 있을 것이다. 이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어떤 곳일까?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당신의 피로 사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피의 의미를 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