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7일 수요일
오순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오순절이라는 것은 일반교회에서 말하는 성령강림일이라고 부르는 날입니다.
정확한 성경 명칭은 오순절입니다. 오순절은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날에 지키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날에 하나님께서 사도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초대교회때 3천명, 5천명 전도부흥이 일어났었구요.
그러나 일반교회에서 지키는 성령강림일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오순절은 엄연히 다르다고 보셔야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오순절을 통해 허락하셨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자들에게 허락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순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령의 임재도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레위기 23장 15절~19절 초실절로 부터 일곱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에 새 소재를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후 일곱 안식일 다음날(일요일) 곧 50일 째 되는 날에 성령을 부어 주셨는데요(행 2:1~4)
이 성령의 역사로 많은 영혼들이 전도 되었습니다(행2:40~42, 4:1~4).
이는 구약시대에 곡물을 제물로 드렸던 것이 신약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50일째 되는 날, 이른 비 성령을 초대 하나님의교회에 부어주심으로 절기의 예언을 성취하고 세계복음화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승천일을 시작으로 열흘간 성령을 구하는 오순절 기도주간 예배를 조석으로 드리고 오순절 대성회를 맞이합니다.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령 강림일인 오순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2000년 전 오순절날에도,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은 성령을 받고 천하 각국 사람들에게 담대히 예수님을 전파해 많은 영혼을 구원했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 사도들이 성령 받은 것은 떠들썩한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가 아니었습니다. 단 한 가지 조건, 그것이 완벽했을 때 성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사도행전 5:32)
성령 받는 조건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었다. 어떤 이유나 변명, 자신의 생각을 배제한 말 그대로 ‘순종’입니다. 이러한 순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령의 임재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제1대 왕이었던 사울도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아 결국 성령이 떠나고 악령이 들어갔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를 반추해 볼 때, 우리는 과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스스로 신앙의 길을 돌아보아야 합니다(사무엘상 15:1~31).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 16:14)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은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불순종의 말로는 성령이 떠남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울의 역사를 교훈 삼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성령의 임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안식일, 3차 7개의 절기 등 어느 것 하나 지키지 않고 있음에도 순종을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명하신 가을 절기인 초막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기성교단들의 행태를 과연‘순종’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서도 성령을 받고자 한다면 지나친 착각일 것이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스가랴 14:16~19)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자는 결코 성령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신은 떠나갈 것이며 악령의 역사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입니다.
2015년 5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의 천국혼인잔치
2천년전 죄인들을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혼인잔치 비유를 통해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누가 등장해야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좀 안다고 하는사람들은 천국혼인잔치에 참여하기를 소망하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혼인잔치가 어디에서 열리는지 아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외에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성경에서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장소가 어디인지 알아봅시다
어떻게 하나님의교회성도만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것을 알수 있을까요?
성경은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이르렀고 아내가 예비되었다고 합니다. 이 예언대로 어린양되신 재림그리스도안상홍하나님께서 어린양의 아내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천국혼인잔치의 주인공 되시는 어린양의 아내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교회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계 19:7-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자가 복이 있다고 했는데 천국혼인잔치는 어디에서 이뤄질까요?
어린양이 계신곳은 시온입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로 전세계에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로 지상에 세워진 유일한 구원의처소인 시온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예언따라 하나님의교회는 어린양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계신 곳입니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계 14:1-
성경에서 시온은 구약때에나 신약때에나 항상 하나님께서 영원히 거하시는곳입니다.
성령시대인 지금 어린양고 신부께서 함께하시고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장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시는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성도들에게 구원을 베풀어주십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 -시 132:13-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아버지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오셔야 천국혼인잔치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장소를 아는교회는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영접한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반대로 천국혼인잔치가 어디에서 열리는지 모른다면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성령받는 하나님의교회!!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사도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전도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에게 아무날에나 성령을 부어주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날이 언제인지... 그리고 사도들은 언제 성령을 간구하고 전도의 부흥이 일어났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이 오순절에 성령을 받았습니다.다. 그 성령의 역사로 사도들은 방언을 하며 복음을 전파하므로 수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받아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성령의 역사는 실로 다양하게 나타났는데, 오늘날 신앙의 길을 가는 우리들도 이러한 성령의 역사하심을 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서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는다고 하는 신앙인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에 참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2,000년 전 사도들이 성령 받은 것은 떠들썩한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가 아니었습니다. 단 한 가지 조건, 그것이 완벽했을 때 성령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사도행전 5:32)
성령 받는 조건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어떤 이유나 변명, 자신의 생각을 배제한 말 그대로 ‘순종’입니다. 이러한 순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령의 임재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제1대 왕이었던 사울도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아 결국 성령이 떠나고 악령이 들어갔던 역사가 있어죠. 이를 반추해 볼 때, 우리는 과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스스로 신앙의 길을 돌아보아야 합니다.(사무엘상 15:1~31).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 16:14)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은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불순종의 말로는 성령이 떠남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울의 역사를 교훈 삼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성령의 임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안식일, 3차 7개의 절기 등 어느 것 하나 지키지 않고 있음에도 순종을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명하신 가을 절기인 초막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기성교단들의 행태를 과연 ‘순종’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서도 성령을 받고자 한다면 지나친 착각일 것입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스가랴 14:16~19)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자는 결코 성령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신은 떠나갈 것이며 악령의 역사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 유일하게 하나님의 가르침인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밖에 없습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만이 성령을 부어주시는 오순절 절기를 지키고 있으니... 전세계 수많은 교회중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오순절의 유래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승천하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성도들은 120명이었다. 이후 성도들은 10일 동안 간절히 성령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린 끝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게 됩니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각기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오순절은 바로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부활절로부터 정확히 50일째 되는 날이 바로 오순절입니다. 2천 년 전 이날, 사도들은 성령을 받고 천하 각국 사람들에게 담대히 예수님을 전파해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합니다. 하루에도 3천 명, 5천 명씩 많은 영혼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교회에 큰 부흥이 일어나고, 방언의 능력으로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면서 그리스도교는 일대 전기를 맞게 됩니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매년 유월절과 무교절, 부활절(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을 지켰으며,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에는 그리스도의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오순절을 지켰습니다.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부활절)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사도행전 20:16)
사도행전 20 장에 나타난 절기의 배열을 보면, 맨 먼저 무교절이 기록되었고, 다음에는 부활절이 기록되었고, 다음에는 오순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또 다른 기록을 보면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 (고린도전서 16:8)
사도 바울이 이방지역인 에베소에 체류하면서 오순절까지는 그곳에 머물러 있겠다고 한 내용을 보더라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이방지역에서도 오순절을 지켰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거울이 되는 구약시대의 승천일과 오순절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약시대의 승천일과 오순절
이러한 신약의 역사는 구약시대부터 예언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유월절을 통해 이집트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에 홍해를 건너 상륙한 날(안식일 이튿날)로부터 40일째 되는 3월 1일, 시내산 앞에 장막을 치게 됩니다. 그리고 모세는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을 뵙게 되는데, 이는 장차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것을 예표로써 보여주신 것입니다.
10일 뒤에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다시 시내산에 올랐는데, 이날이 칠칠절, 신약의 명칭으로는 오순절입니다. 이날은 홍해를 건너 상륙한 날로부터 정확하게 50일째 되는 날입니다.
안식일 이튿날(초실절)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 (레위기 23:15~16)
칠칠절은 초실절(신약의 부활절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로부터 7 안식일 다음 날에 지키는 절기로서, ‘안식일을 일곱 번 지나서 지키는 절기’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49일째 되는 다음 날이 되며, 50일 즉 10일을 다섯 차례 계수하는 의미에서 오순절(五旬節)이라 이름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오순절은 세상교회에서 지키는 성령강림일과는 다릅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오순절날 성령을 부어주시고 전도부흥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에 오순절을 지키는 않는 교회에서 성령을 받았다 주장하는 것은 모두 비성경적인 주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오순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내용 출처 : PASTEVE.COM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 안식일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도 이와 같다. 안식일은 단지 ‘예배를 드리는 날’이 아니라 우리 영혼에 있어 보배로운 날이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숭고한 은혜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보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식일의 참된 가치를 깨달아야만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56:2)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일까. 이는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신 일과 ‘안식(安息)’이라는 단어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은 안식을 누리는 축복을 받게 된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쉬시며 그날을 복을 주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 말은 일곱째 날 자체가 복을 받고 거룩하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날을 지키는 백성들이 복을 받는다는 의미다.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또한 하나님의 창조사업에 대해 기술할 때,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반복적으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 하는 표현이 있다. 그런데 일곱째 날에는 더 이상 이 표현을 쓰지 않았다. 그 이유는 6일 창조에 대한 예언이 6천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으로, 7일째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것처럼 7천 년째부터는 더 이상 시간의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대한 예언은 아직 다 성취되지 않았다.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베드로후서 3:8)”는 말씀과 같이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 년간 이루시는 영적 창조, 즉 구원의 역사를 예표한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은 7천 년째 당하는 안식 천년의 예언으로써, 구원받은 자녀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왕 노릇하며 완전하게 성취될 것이다(요한계시록 20:4~6, 22:5).
사람은 누구나 힘들고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편안히 쉬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바람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뿐더러 이 땅에서는 아무리 편히 쉰다고 해도 실상 쉬는 것이 아니다. 좋은 것, 편안한 것도 잠시간일 뿐 그조차도 여전히 힘이 들기 때문이다(전도서 1:8, 2:22).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안식은 다르다. 사망도, 눈물도, 애통함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게 되는 그야말로 ‘완전한 안식’이기 때문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이처럼 안식일은 엄청난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들에게만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약속은 아직도 효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그곳에 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말씀이 자기들에게 유익이 되지 못했던 것은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그 안식처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먼저 기쁜 소식을 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자기 일을 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순종하다가 멸망한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히브리서 4:1~11, 현대인의성경)
구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신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들에게는 천국으로 인도하셔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축복해주신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키라고 당부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4:20).
하나님의 뜻이 모두 이루어질 때, 안식일의 가치를 깨달아 굳이 잡고 있었던 인생들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매주 일곱째 날마다 이 보배를 우리에게 값없이 나누어주고 계신다.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두 개의 율법이 있다?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한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말씀을 귀하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에 대한 이유를 굳이 들라면 성경에 기록된 이 말씀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어떤 말씀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이 이럴진대 하물며 사람이 그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을까.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하나님의 말씀들이 모두 소중하겠지만 그중에 특히 위의 말씀처럼 절대 가감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단연 ‘하나님의 율법’이라 하겠다.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인 율법, 신앙생활의 지표가 되는 율법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이사야 51:7~8)
하나님의 구원이 세세에 미치는 자들에 대해 이사야 선지자는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백성’이라고 기록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마음에 둔 자는 당연히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만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 율법을 소홀히 여기는 자에게 주시는 결과는 처참하다.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 28:9)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 자란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를 뜻한다.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고 지키지 않는 자는 기도조차 가증하다고 하셨다. 그들의 기도가 가증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다. 하나님께서 기도도 들어주시지 않는다면 과연 어떻게 구원을 받겠는가. 이와 같이 구원받기를 원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라는 조건이 주어진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2)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본 성도, 즉 거룩한 무리는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이들의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율법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이 없어질지라도 결코 하나님의 율법은 글자 획수 하나조차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신다고 하셨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복음 5:18)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20~21)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사도의 권리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 또한 사도로서 복음 전하는 것은 부득불 할 일이라고 말했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바울이 행했던 전도 방식은 실로 눈물겹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지만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유대인처럼 행동했으며,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전도하기 위해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행동했다고 표현했다. 위의 말씀에서 우리는 바울의 열정 어린 전도에 대해 배울 수 있지만 이 가운데 율법에 대한 중요한 힌트도 얻을 수 있다.
바울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이다. 그런데 뒤에서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고 했다. 만약 율법이 한 가지였다면 이 말씀은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하다. 바울의 편지 가운데서도 알 수 있듯 분명 율법은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다. 그런데 왜 모세의 율법 외에 또 다른 율법을 주신 것일까.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7~8, 13)
첫 언약이란 옛 언약 즉, 구약을 말한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았던 그 언약이다. 첫 언약이 흠이 있어 결국 하나님께서는 둘째 것인 새 언약을 주셨다.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우리가 완전하게 지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들을 위해 다시 세워주신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결국 첫 것인 옛 언약은 낡아지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약속은 세워지게 된다. 그렇다고 옛 언약이 폐해지고 사라진 것은 아니다.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브리서 7:11~12)
모세 때 제사 형태는 짐승으로 제사를 드렸다. 죄를 지은 백성은 짐승을 가지고 제사장 아론에게 갔고 아론은 그것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백성의 죄를 속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살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렸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멜기세덱이 행했던 대로 떡과 포도주로써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율법을 변역해주신 것이다. 즉 모세의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바꾸어주신 것이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 5:17)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율법은 결코 없어진 것이 아니다. 모세의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바뀐 것일 뿐이다. 이 같은 진리를 잘 깨닫고 있었던 바울은 율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3:31)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율법에 대해 제대로 알고 지켜야 한다. 단순히 율법이 폐지됐다고 생각한다면 구원과는 영원히 요원해지고 말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하나님의교회는 모세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 즉 새언약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열방의 민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기 위해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계시는 대한민국으로 날아오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어느시대든지 지키면 재앙이 넘어 가는 유월절 진리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제정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노예로 살아가고 있을 때, 이스라엘을 놓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애굽에는 열 가지 재앙이 임했습니다. 성력 정월 십사일 밤에 내린 열 번째 재앙은 장자(長子)를 멸하는 재앙으로, 하나님께서는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집만큼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셨습니다. 이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출 12장 11~13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이날 위로는 애굽 왕 바로의 왕자로부터 아래로는 옥에 갇힌 죄수의 아들까지 모든 장자가 죽음을 당했으며, 애굽인의 집 가운데 죽음이 피해간 집은 하나도 없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출 12장 29~30절). 그러나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이스라엘 가정은 재앙을 면하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출 12장 23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로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여기서 우리는 재앙이 어린양의 피를 보고 넘어간 것인지, 유월절을 지킨 사람을 보고 넘어간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혜롭다는 학자의 집도, 세상 보화를 가진 부자의 집도, 권세가 등등했던 왕궁도 결코 재앙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어린양의 피가 발려 있는 집만이 재앙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내게서 재앙이 넘어가는 이유는 유월절을 지킨 내가 능력 있고 뛰어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오직 내 안에 있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은혜가 나를 감싸고 있기에 모든 재앙이 넘어가고 악한 신들은 심판받으며 죄악 세상에서 내가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생각하시면서, 유월절 자체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유월절로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
2012년 9월 28일 금요일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초막절의 유래>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3차7개 절기 * 초막절의 유래 *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던 날부터 모든 백성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막 지을 문제를 다 설명한 후, 그달 15일~22일 7일간 성막 지을 재료들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넘치도록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짓게 하였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날을 대대로 기억케 하시려고 초막을 정하여 지키게 하셨다
1. 하나님의교회 3차7개 절기 * 초막절의 의식 *
이스라엘 백성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조막을 짓고, 종려나무, 화석류, 산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 마당에나 집 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다. 그 곳에서 일주일간을 거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했다.
2. 하나님의교회 3차7개 절기 * 초막절의 예언 성취 *
성경에는 사람을 나무,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표상.
이처럼 풀이나 나무로 엮어 초막을 만들고 그곳에서 칠 일간 거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의식이나, 모세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 성전 재료를 풍성히 모음으로써 거룩한 성막을 완성했던 역사
나무와 성전 재료로 표상된 14만 4천(하나님의교회 성도)이 모이게 됨으로써 완성될 지상 복음사업에 대한 예언이다.
3. 하나님의교회 3차7개 절기 * 초막절의 약속 *
초막절은 하늘 예루살렘어머니의 성전 재료인 14만 4천(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을 허락 받는 기쁨의 날이다.
요한복음 7장 37-39절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3차 7개 절기를 개봉해 주신 안상홍님은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입니다.
일곱우뢰의 비밀인 3차 7개 절기를 알려주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 Christ AhnSahngHong & God The Mother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교회에 초대된 태양신, 그들은 과연 누구를 믿고 있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안증회 & 어머니하나님 & 총회장 김주철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
현재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이날에 부활절을 지킨다. 이는 325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가 교황, 추기경, 주교 등을 소집해 열었던 가톨릭 종교회의인 니케아공의회에서 의결한 산출방식이다.
이는 성경에 어긋난 치명적인 오류다. 왜냐하면 부활절 날짜는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미 확실하게 정해주셨기 때문이다. 부활절은 무교절이 지난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레위기 23:9~14).
이는 성경에 어긋난 치명적인 오류다. 왜냐하면 부활절 날짜는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미 확실하게 정해주셨기 때문이다. 부활절은 무교절이 지난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레위기 23:9~14).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일곱우뢰를 개봉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어머니/총회장김주철/어머니하나님)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서 등장하신 예수님이셨지만 2천년전 당대 수많은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오히려 핍박하고 배척함으로 결국 자신들이 그토록 원했던 메시아 십자가형에 처하는 크나큰 죄를 지었습니다.
지나간 역사는 이 시대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육신을 쓰고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들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예수님 당시와 마찬가지로 이 시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또한 성경에서 명백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겸손한마음으로 성경의 예언을 쫓아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신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 말씀해주시길 계 5:5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성경의 모든 비밀을 개봉시켜주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오늘날 교계에서 가장 어려운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성경의 내용이라면 단연 ‘일곱 우뢰’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기득권 단체에서는 성경에 명시된‘일곱 우뢰는 인봉되어 알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들은 일곱 우뢰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했으므로 이와 관련하여 일체 함구하고 있을뿐더러 오히려 알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곱 우뢰는 오늘날까지 감추어져 있는 비밀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보고 연구한다고 해서 일곱 우뢰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에 의해 일곱 우뢰의 비밀이 개봉이 될 것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일곱 우뢰를 깨달아야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가장 큰 원인은 ‘일곱 우뢰의 인봉’ 이라는 성경의 기록입니다. 그들또한 일곱 우레는 분명 중요한 것임을 알고 있을 테지만 그들은 결단코 해석할 수 없기에 오히려 “알 수 없다”라며 “영구히 비밀”이라는 망언을 하는 경우도 종종 볼수 있습니다.
이미 성경에는‘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기록하고 있기에 성경의 연구를 게을리 해서도 안 되며 일곱 우뢰가 인봉되었다는 특정부분만 강조하여 해석해서도 안 됩니다. 일곱 우뢰가 인봉될 것을 살펴보았다면 반대로 개봉하게 될 예언의 말씀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계 22:10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위의 내용을 통해 일곱 우뢰의 개봉하게 될 시점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일곱 우뢰를 인봉하신 이유와 일곱 우뢰의 뜻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모든 사물을 인봉하는 목적과 중요성
‘일곱 우뢰를 인봉하라’고 하셨는데 인봉한다는 것은 ‘타인이 함부로 손을 대지 못하도록 뚜껑을 닫은 물건에 도장을 찍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일상생활을 관찰해봅시다. 흔히 편지는 봉투에 넣어 밀봉하는데 밀봉했다고 해서 기록된 편지 내용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없는 것일까? 오히려 중요한 내용이기에 최종적으로 편지를 읽어야 할 대상을 위해서 일정시간동안 봉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일곱 우뢰가 인봉된 것도 구원의 비밀이 담겨 있으므로 최종적으로 일곱 우뢰의 비밀에 대해 알아야 할 대상을 위해서 인봉된 것입니다. 만일 일곱 우뢰를 부인하는 이들의 주장대로 일곱 우뢰에 대해 알 수가 없게 된다면 기록할 필요도 없으며 봉할 이유는 더욱 없는 것 아닌가? 구원의 비밀로 인봉된 일곱 우뢰는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
2) 일곱 우뢰를 인봉하신 이유
일곱 우뢰를 인봉하신 이유는 과거 느부갓네살왕의 역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은 자신의 꿈을 잃어버렸는데 이는 하나님의 모략이었습니다. 왕은 자신의 뇌리에서 지워진 꿈 내용을 알고 싶어 번민하였습니다. 이 때 왕의 주변에 있던 신접한 자들이 그 꿈을 알려고 시도했지만 알 수 없었고 결국 다니엘을 통하여 느부갓네살왕이 잃어버렸던 꿈을 해석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접한 자들 가운데 다니엘만이 참선지자임을 입증하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일곱 우뢰의 인봉과 개봉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날 다니엘을 통하여 잃어버린 꿈을 찾아 해석하여 참 하나님을 증거하였듯이 인봉되었던 일곱 우뢰의 비밀을 알려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처럼 일곱 우뢰의 비밀은 영생주시는 구원자가 누구인지 깨닫게 하기 위한 비밀이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또한 최후 비상시에 택하신 백성들에게만 일곱 우뢰의 비밀을 알려 주셔서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만일 일곱 우뢰를 인봉하시지 않았다면 느부갓네살 왕의 주변의 박수나 술객이 거짓 해몽을 하듯,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그릇되게 해석하여 구원사업의 방해가 심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일곱 우뢰를 인봉하게 하사 개봉할 시기에 백성들을 불러 모으시고 그 속의 깊은 진리를 해석할 때, 그 진리를 깨닫는 사람으로 하여금 확실히 믿게 하시려고 인봉하신 것입니다.
결국 일곱 우뢰를 인봉하신 것은 택하신 백성들에게 주시기 위한 특별한 선물입니다.
3) 일곱 우뢰의 뜻
성경에서 일곱이라는 수는 완전수이며 우뢰는 천둥 또는 뇌성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예언상 일곱 우뢰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시내산에서 십계명과 언약의 말씀을 발표하실 당시의 지난 역사를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출 19:18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여호와께서 시내산 곧 그 산꼭대기에 강림하시고 그리로 모세를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신칙하라 백성이 돌파하고 나 여호와께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신 5:4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모세)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동일한 내용의 기록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고 우렁찬 우렛소리로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만큼은 특별히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를 허락해주셨고,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택하사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중보자 역할을 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곱 우뢰를 기록했던 사도요한은 복음서를 통해 구약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요 12: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곁에 서서들은 무리는 우레가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천사가 저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사도요한은 백성을 위한 하늘의 소리를 ‘우레가 울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우레는 하나님의 음성을 말씀해주시는데 풀이를 하면 일곱은 완전수, 우레는 음성이므로 “완전한 음성”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완전한 음성은 한두 명한테 발한 음성이 아닌 시내산에서 십계명과 언약의 말씀을 반포해줬을때가 완전한 음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곱 우뢰가 인봉된 것도 구원의 비밀이 담겨 있으므로 최종적으로 일곱 우뢰의 비밀에 대해 알아야 할 대상을 위해서 인봉된 것입니다. 만일 일곱 우뢰를 부인하는 이들의 주장대로 일곱 우뢰에 대해 알 수가 없게 된다면 기록할 필요도 없으며 봉할 이유는 더욱 없는 것 아닌가? 구원의 비밀로 인봉된 일곱 우뢰는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
2) 일곱 우뢰를 인봉하신 이유
일곱 우뢰를 인봉하신 이유는 과거 느부갓네살왕의 역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은 자신의 꿈을 잃어버렸는데 이는 하나님의 모략이었습니다. 왕은 자신의 뇌리에서 지워진 꿈 내용을 알고 싶어 번민하였습니다. 이 때 왕의 주변에 있던 신접한 자들이 그 꿈을 알려고 시도했지만 알 수 없었고 결국 다니엘을 통하여 느부갓네살왕이 잃어버렸던 꿈을 해석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접한 자들 가운데 다니엘만이 참선지자임을 입증하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일곱 우뢰의 인봉과 개봉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날 다니엘을 통하여 잃어버린 꿈을 찾아 해석하여 참 하나님을 증거하였듯이 인봉되었던 일곱 우뢰의 비밀을 알려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처럼 일곱 우뢰의 비밀은 영생주시는 구원자가 누구인지 깨닫게 하기 위한 비밀이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또한 최후 비상시에 택하신 백성들에게만 일곱 우뢰의 비밀을 알려 주셔서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만일 일곱 우뢰를 인봉하시지 않았다면 느부갓네살 왕의 주변의 박수나 술객이 거짓 해몽을 하듯,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그릇되게 해석하여 구원사업의 방해가 심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일곱 우뢰를 인봉하게 하사 개봉할 시기에 백성들을 불러 모으시고 그 속의 깊은 진리를 해석할 때, 그 진리를 깨닫는 사람으로 하여금 확실히 믿게 하시려고 인봉하신 것입니다.
결국 일곱 우뢰를 인봉하신 것은 택하신 백성들에게 주시기 위한 특별한 선물입니다.
3) 일곱 우뢰의 뜻
성경에서 일곱이라는 수는 완전수이며 우뢰는 천둥 또는 뇌성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예언상 일곱 우뢰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시내산에서 십계명과 언약의 말씀을 발표하실 당시의 지난 역사를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출 19:18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여호와께서 시내산 곧 그 산꼭대기에 강림하시고 그리로 모세를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신칙하라 백성이 돌파하고 나 여호와께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신 5:4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모세)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동일한 내용의 기록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고 우렁찬 우렛소리로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만큼은 특별히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를 허락해주셨고,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택하사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중보자 역할을 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곱 우뢰를 기록했던 사도요한은 복음서를 통해 구약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요 12: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곁에 서서들은 무리는 우레가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천사가 저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사도요한은 백성을 위한 하늘의 소리를 ‘우레가 울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우레는 하나님의 음성을 말씀해주시는데 풀이를 하면 일곱은 완전수, 우레는 음성이므로 “완전한 음성”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완전한 음성은 한두 명한테 발한 음성이 아닌 시내산에서 십계명과 언약의 말씀을 반포해줬을때가 완전한 음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완전한 음성을 짝을통해 해석하자면
사 8:16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나의 제자 중에 봉함하라
계 10:4 일곱 우뢰를 봉함하라 하셨기 때문에
일곱 우뢰는 율법중 아직까지 밝혀지지 아니한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율법 중에 오늘날까지 인봉되어 있었던 것은 3차의 7개 절기뿐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이지구상에 수백 수천만의 목회자들과 신학학자들이 있을 거라 추산되는데 일곱 우뢰인 3차의 7개 절기를 지켜야 한다고 논문을 낸 사람 있습니까?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러나 오로지 이 마지막시대에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시어 3차의 7개 절기를 개봉해주시고 절기를 통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누구십니까? 바로 안상홍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 모든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가 틀림없습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세상 끝날 때까지 믿으시는 가운데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사 8:16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나의 제자 중에 봉함하라
계 10:4 일곱 우뢰를 봉함하라 하셨기 때문에
일곱 우뢰는 율법중 아직까지 밝혀지지 아니한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율법 중에 오늘날까지 인봉되어 있었던 것은 3차의 7개 절기뿐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이지구상에 수백 수천만의 목회자들과 신학학자들이 있을 거라 추산되는데 일곱 우뢰인 3차의 7개 절기를 지켜야 한다고 논문을 낸 사람 있습니까?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러나 오로지 이 마지막시대에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시어 3차의 7개 절기를 개봉해주시고 절기를 통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누구십니까? 바로 안상홍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 모든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가 틀림없습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세상 끝날 때까지 믿으시는 가운데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하늘어머니/총회장 김주철)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절기 지키는 시온에 거하시는 하늘어머니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경은 절기지키는 곳이 시온(사33:20)이라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시133:3)을 허락하신다고 하셨으니... 오늘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어디일까? 바로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이다. 그럼 하나님의 절기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보자.
1)유월절
(1) 날짜 : 1월(닛산) 14일 저녁
(2) 유래 : 애굽에서 해방
(3) 약속 : 죄 사함, 영생, 재앙을 면하게 해주심, 다른 신 심판, 하나님의 인
(4) 예언성취 : 모세를 통하여 유월절날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해방시킨 것은 장차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유월절로 말미암아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킬 것을 뜻함. 이 날에 떡과 포도주로 축복 주시고 새언약을 세우심.
2) 무교절
(1) 날짜 : 1월(닛산) 15일
(2) 유래 : 모세를 통하여 1월 15일 라암셋에서 출발하여 홍해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고난.
앞에는 바다가 있고 뒤에는 적군들이 추격해오는 진퇴양난 고통속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사 고해의 바다 홍해를 건너기까지의 당했던 고난.
(3) 약속 : 고난을 통하여 온전케 됨.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 받는 자는 천국이 저희것이라 하심(마5장 10절).
(4) 예언성취 : 유월절 다음날부터 홍해바다를 건너기 까지의 고난을 기억하기 위하여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은 절기로서 이 절기의 예언적 성취는 유월절 다음날 예수께서 오전 아홉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장장 여섯시간동안 우리의 죄를 대신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사 고통당하심으로 예언을 이루심. 구약시대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으면서 고행을 되씹음같이
신약시대에는 금식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함(막2장 20절)
3) 초실절
(1) 날짜 :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첫 일요일)
(2) 유래 : 홍해바다에 상륙, 뒤따라오던 악의 무리들 전멸
(3) 약속 : 부활
(4) 예언성취 : 모세를 통하여 홍해바다로 들어가게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무덤에 들어가실 것을 뜻한 것이고, 육지에 상륙한 것은 예수님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실 것을 뜻함.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처음 익은 이삭 한 단을 요제의 제물로 하나님께 드린 것처럼 첫 열매 되신 예수님께서도 일요일에 부활하실 것을 알려준 절기.
4) 칠칠절
(1) 날짜 : 초실절로 부터 50일째
(2) 유래 : 첫 번째 십계명 받으러 올라가던 날
(3) 약속 : 이른 비 성령
(4) 예언성취 : 부활하신 날로부터 50일째 되는 오순절에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초대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남.
모세가 첫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 숭배하는 것을 보고 십계명을 산 아래로 던져서 깨뜨림과 같이, 오순절에 내려주신 성령 충만의 역사는 교회가 세속화됨에 따라 주신 성령을 거둔 바 되었음.
5) 나팔절
(1) 날짜 : 7월(에다임월) 1일
(2) 예언성취 : 대속죄일을 알리는 나팔을 분 것 같이 윌리암 밀러 당시 10년간 재림운동의 예언성취
6) (대)속죄일
(1) 날짜 : 7월(에다임월) 10일
(2) 유래 : 이스라엘 민족들의 범죄(금송아지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모세가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을 깨뜨려 버리고, 자복과 회개로써 하나님께 용서를 받게된 이스라엘 민족들을 위하여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온 날.
(3) 약속 : 죄 사함.
(4) 예언성취 : 아사셀 수염소에게 백성들의 모든 죄를 안수하여 광야로 보내는 예식이 진행되었는데, 아사셀 염소는 마귀를 표상한 바 결국 마귀는 모든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고 광야와 같은 무저갱 속에서 세세토록 고난당하다 죽게 될 것을 속죄일의 의식 속에 예시해 두고 있음. 1844년 10월 22일(대속죄일 날), 첫 번째 깨뜨려진 십계명을 다시 받은 것 같이 무너진 초림때의 진리가 회복되기 시작하는 은혜의 문이 열림.
7) 초막절
(1) 날짜 : 7월(에다임월) 15-22일
(2) 유래 : 성력 7월 10일 시내산에서 내려온 모세에 의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 지을 재료를 풍성히 모으게 됨.
(3) 약속 : 예루살렘성 완성을 위한 전도, 늦은 비 성령(요7장 37절)
(4) 예언성취 : 모세가 성막 지을 예물을 풍성히 받아들임과 같이 마지막 성전 재료(계3장 12절)로 표상된 십사만 사천 성도를 모아 하늘 예루살렘을 완성시킬 마지막 전도로 이루어질 절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하늘어머니)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는 절기 무교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는 절기 "무교절"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는 무교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무교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무교절의 유래, 무교절의 의식, 무교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를 통해서 무교절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표상하는 절기로서 성력 정월 15일에 지켜지는 절기입니다(레 23장 6절).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력 정월 15일에 무교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무교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 애굽을 떠나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겪었던 고난이 무교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애굽의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하고 난 후 곧 마음이 변하여 친히 육백승의 특별병거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금 잡아들이기 위하여 추격하였습니다.
바로의 군대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해 오자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서 여호와께 부르짖고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모세의 지팡이를 통하여 홍해 바다를 육지같이 갈라놓고 이스라엘 백성을 무사히 건너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남자(장정)의 숫자만 해도 육십만이라고 한다면 그 속에 속해 있는 여자와 어린아이는 또 얼마나 많은 숫자였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군대의 사이를 갈라놓으시고 저들의 추격을 지연시켜 주셨습니다. 이런 입장이고 보니 도망가려는 자의 마음은 얼마나 조급하고 애가 탔겠습니까? 이런 상황 속에서 발생하였던 고생과 괴로움이 무교절 절기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출 14장 1-31절).
무교절의 의식
구약시대에는 이런 고난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해마다 무교병(無酵餠-누룩 넣지 않은 떡)과 쓴 나물을 먹게 하신 것인데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하였습니다(신 16장 3절). 이러한 일들에 대한 예언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고난 당하실 것을 표상한 것으로 신약시대에 와서는 이 날에 금식(禁食)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할 것을 명하고 있습니다.
막 2: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무교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무교절은 고난의 절기로서 장차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실 것을 표상한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에 들어간 것은 예수께서 무덤에 들어가실 것을 표상한 것이며, 홍해 바다에서 상륙한 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표상한 것이니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침례로 그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모세는 무교절에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을 시내 광야로 인도하였으며,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이 세상 죄악의 땅(애굽으로 표상)에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을 믿음의 광야로 인도하게 된 것입니다.
누구든지 믿고 침례를 받으면 홍해 바다를 건너 믿음의 광야로 들어간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이 무교절을 지켜야 할 이유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고자 함이니 이는 장차 받을 환난을 미리 맛보게 되므로 우리가 당할 환난과 시련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로부터 능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눅 22장 43-4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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